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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에 실비 보험 80%로 받는 보험은 유지를하고
2011년에 한화*명에 유니버셜 변액 ci보험(보험료10만원정도 냄)에 가입하여 지금까지 유지중인데 보험 상담 받을때마다 이 보험은 해지하라고 합니다. (5~6년 남음)
사망보험금3천5백 정도이며 특약 몇가지 들어있긴 합니다. 남편(만45세)이 2년전에 당뇨 고혈압 간질환 의심 판정을 받았지만 약은 안 먹고 있는데 몸 상태가 안좋아지는게 눈에 너무 보입니다ㅠ 대비책을 빨리 세워야될 것 같은데 이 상품을 깨고 다른 상품으로 갈아타는게 맞는지 아니면 이 상품을 갖고 있고 다른 상품을 더 드는 게 맞는지.어떤 보험을 어떻게 얼마정도의 진단금을 최소한이라도 들어야 하는지 조언 부탁 드립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