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546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5.04.25 22:01 | 조회 360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렘 29:12 ~ 13

깊은 절망의 수렁 가운데

주님께 닿을 수 없던 우리

어둔 밤 중에 하늘을 향해

주의 이름 나 부를 때

어둠을 뚫고 오신 주 사랑

나의 절망 거두셨네

주님의 공로 다 이루셨네

주 예수 나의 산 소망

그 누가 주의 자비를 다 알아

한 없는 은혜 측량할까?

영광을 떠나 이 땅에 오신

죄가 되신 구주 예수

주의 십자가 내게 말하네

영원히 난 용납됐네

아름다우신 왕 나는 주의 것

그리스도 나의 산 소망

할렐루야 주를 찬양하여라

할렐루야 자유케 하셨도다

죄의 저주 끊으신 주께 구원 있도다

주 예수 나의 산 소망

언약된 아침 장사된 몸에

부활의 호흡 시작됐네

유다의 사자 위엄찬 선포

사망이 무너졌도다

이제 사망은 무덤이 더는

우리를 주장할 수 없네

유다의 사자 위엄찬 포효

사망이 무너졌도다

주 예수 승리하셨네

그리스도 나의 산 소망

당신은 나의 산 소망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서 4:6-7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28)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모든 갈등이 속히 해소되고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게 하소서

이 시간,

이렇게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세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동행에서 주님의 말씀 전하는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을 기억하고 축복하소서.

오늘 특별히

감사와축복님, 마리한나님, 긍정의가치님

열혈생활인님, 호석이아빠님, 아미별님

천정은 자매를 위해

기도를 더합니다.

여러모로 힘든 상황에 있습니다.

주님 암의 진행을 멈추시고

통증을 사하시며

모든 것이 역전되어

회복의 길로 들어서게 하소서

천정은 자매의 상황이

많이 좋지 않습니다

주님, 그녀를 위로하시고

그녀의 입술과 마음을 지키소서

감사와축복님을 통해

여호와로훼

치유하시는 하나님의

기적을 바라보며 기대합니다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함께 중보하는 이들의 기도에

꼭 응답하시고

치료와 회복의 은혜를 부어주소서.

의사의 손을 빌어

주님 친히 역사하시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수술 후, 빠른 회복을 도우시며,

밝은 모습으로 소식 전하게 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4월 25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공략 님 ]

아멘..주님 저희와 함께 동행하소서..

[ 백세까지요 님 ]

하나님 아버지 오늘은 마음이 힘든 날입니다.

힘을 내야지 두려워말아야지 마음을 다잡고 아버지께 기도하며 시련을 극복하고자 하지만 어리석은 이 딸 미약하여 자꾸만 좌절하는 마음이 듭니다.

여기 계신 고난 가운데 있는 환자와 보호자분들에게 희망과 강건함을 주시고 엄마 저와 저희 가족 모두에게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주소서. 아버지께서 하시면 못하실 일이 없습니다. 일어서게 하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백세님의 힘든마음과

기도하시는

손을 잡아 주십시요.

근심과불안을

치유의 약속으로

위안 내려주십시요.

아멘..

[ 샷추가녹차라떼 님 ]

동행에 계신 모든 분께 평안이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라떼님의기도에

응답주시고

감사한 라떼님께

주님의 은총을

기도드립니다.

아멘..

[ 얌전한고냥이 님 ]

감사합니다.

김치홍 남편이 부작용 없이 고통 없이 치료 잘 받을 수 있도록

맘 굳게 먹고 이겨내길 기도합니다.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고냥이님의 부군의

치유와 회복을 같이 기도 드립니다.

강건함과신실함을 내려주십시요.

아멘..

[ 안토니아 님 ]

주님 부디 저를 용서해주세요

결과가 좋지 않아 어린 자녀를 옆에서 챙길 수 없는 상황이 올까 두려운 마음에 눈물부터 흘리는 어리석은 저입니다

지난번에 나오지 않은 유전자 검사를 다시 하였습니다 ct결과 더 커진 상황인데 내성으로 판단이 된다면 부디 유전자검사에서 t790m이 나와서 그에 적합한 약을 쓸수 있게해주세요 부디 어린 자녀를 옆에서 챙길 수 있도록 일상을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저에게 허락해 주세요 가족들이 저로 인해 슬픔에 빠지지 않게 헤쳐나갈 수 있는 담대한 마음과 건강을 허락해주세요 아멘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안토니아님의

애달프고서러우신

기도문을 꼭 챙겨주시고

아이들곁에서 평온하고

소소한 일상을 내려주십시요.

아멘..

[ 호석아빠 님 ]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저와 가족을 위해 기도해주심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제발 작은 부작용과 새로운 항암제의 효괴가 발현 되기를 저또한 기도드립니다

L [ 이겨낼수 있따 님 ]

호석 아빠님을 위해 기도드려요. 오래 함께하시고, 기적이 있다면 꼭 같이 해주길.

쪼금만 더 힘내주세요. 옆에서 같이 응원드려요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호석아빠님의

치병을 긍휼히 여기시고

삶의 의지를 저 애달프신 기도를

들으시고 치유의길로 꼭인도하여

주십시요.

아멘..

[ 뉴사랑 님 ]

주님

내게 산소망을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주신 생명 가지고 내맘대로

내뜻이 옳은것인듯 맘대로 고집부리며 자존심 내세우며

살고 있었습니다.

이젠 그것이 아무것도 아님을

알기에 장이 막혀 배아픈 통증조차도 내가 할수 있는건

아무것도 할수 있는 능력도 치료방법도 없는 작고 부끄러운자 입니다.

주님만이 하실수 있음을 알기에 나를 내려놓을수 있습니다.

긍휼히 여겨주시옵소서

야아츠님의 건강이 회복되시길 기도드립니다.

환우들과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분들에게도 지치지 않기를 바라며

혹여라도

힘겨워 하는 환우분들에게 하지말아야될 말들로 상처가 되지 않도록 지혜로 사랑의 마음도 주시옵소서.

아이들의 아픔에 귀기울여 주셔서

외면치 마시옵고

은혜를 주시옵소서.

운영진들에게도 주실 은혜로 채워지는 복된 동행이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늘 신실하신 뉴사랑님의

시련을 걷어주시고

치유의 길로 인도하여

주십시요.

아픈곳을 치료해주시고

지치고 고되신 마음을

안아 주십시요.

아멘...

[ 신선미82 님 ]

오늘 4월 24일은 부모님께서 저를 낳아주신 기쁜 날이예요. 43년을 예쁘게 키워주신 부모님이신데 아빠께서 더이상 치료가 안되니 길병원에서 퇴원하고 다음주 월요일에 요양병원을 가셔야 합니다. 호스피스도 부랴부랴 알아보니 대기가 길고 아빠께서 호스피스라는 단어를 보게 될 때 받게 될 충격을 생각하니 마음 아픕니다. 70세 넘으신 어머니께서 보호자 상주 간병을 하시는데 길병원에선 통합 간병을 받아 그나마 수월했지만 비전문적인 요양병원에서 보호자 간병을 하면서 무슨 일이 일어날지 두려워하고 계십니다. 다음주가 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오늘 교회에 전화 드려 목사님께 심방을 부탁드렸고 내일은 부 목사님께서, 다음주에는 담임목사님께서 싱방오셔서 영접기도를 해주시고자 합니다. 부디 그때까지 의식을 잃지 않고 예수님을 영접할 수 있도록 몸과 영혼을 지켜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주무시듯 평안하게 임종을 맞이하시길.. 저의 소원이예요.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신선미님의 기도를

들으시고 가장 선하시고

좋은응답을 간구드립니다.

신실하신 신선미님의

신성한 기도에 감히 동참드리며

신선미님의 가정에 천대의 복을

간구 드립니다.

아멘..

[ 애옹 님 ]

하나님 아버지 어제는 막내동생의 생일이라 엄마를 모시고 온 가족이 식사를 함께 할 수 있었음에 감사드립니다.

매일 반복되는 별 것 아니고 사소한 일상에 감사할 수 있고,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찬양할 수 있게 해주시니 너무나 감사합니다.

이번주는 교회 특별새벽부흥회가 있어 매일 새벽마다 일어나 기도로 새벽을 깨우고 있습니다.

암단백 수치도 조금씩 오르고 있고 재발 조짐이 몇달째 연속으로 보이지만,

1년 전에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기적과도 같은 일을 저희에게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작년 딱 이맘때 제가 새벽기도회를 가면서 이렇게 기도를 했었어요

이렇게 엄마를 천국 보낼 순 없습니다...

부디 저희에게 눈물로 회개할 시간을 주시고, 사회에 봉사하며 전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고..

이식까지 잘 마치고 새벽기도회 참석할 수 있게 해달라고..

딱 이렇게 기도를 했었는데 못난 제 기도에도 yes라고 응답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주에는 제 인스타그램을 보고 엄마와 같은 병을 앓고 있는 한 자매님이

저희 가족을 만나보고싶다고 우연히 연락이 왔었어요

그 자매도 예수님 보혈의 피 묻은 손으로 안수하사 씻은듯이 치료해주시고

앞으로 받을 치료도 건강하게 잘 완주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눈동자와 같이 지켜주시길 기도합니다

저희에게 기적같은 일을 행하심에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하셨고 모든것은 하나님께서 저희를 도구삼아 이루셨습니다.. 그 은혜에 감사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애옹님의 신실하시고

거룩한 기도문을

보시고 주님이 내려주실

위대한 응답을 간구 드립니다.

아멘..

[ 눈부신해바라기 님 ]

아버지하나님

남편이 퇴원하여 집으로 오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가족이 모여서 감사기도하며 같이 음식을 나누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환자 혼자 눕고 앉게 하심을 더욱더 감사합니다.

눕고 앉고 숨쉬는 모든것이

모두 하나님 허락하셔야 하는것을

감사함으로 다시금 알게하시니 감사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고통과 낙망가운데 있는 많은이들 주님 위로하여주시고

안수하여주시옵소서.

몸과 맘의 평안함을 주시옵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해바라기님의

헌신과희생을 기억하시어

가정에 평안과부군의회복과

치유를 기도 드립니다.

늘 강건하신 해바라기님의

기도에 위대하신 주님의

응답을 감히 같이 간구드립니다.

아멘..

[ 결국엔완치 님 ]

엄마의 통증이 부디 가라앉기를.. 복막전이가 아니기를.. 교수님이 조금만 더 우리를 신경써주시길.. 새로운 항암으로 엄마의 암이 싹 사라지기를 기도합니다. 고통으로 눈물짓는 엄마를 보는 마음이 너무 아프고 힘들어요..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완치님의 기도문을 보시고

꼭 가장 좋으신 응답을

간구드립니다.

힘드신마음과 근심 불안을

걷어주시고 어머님의 통증을

잠재워 주십시요.

아멘.

[ 롤빵 님 ]

엄마와 일상을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주 결과를 들으러가는데 무섭고 힘이듭니다. 긍정적으로 항암을 해온 저희 엄마에게 좋은 결과로 힘을 주시고 항암제를 오래사용할 수있도록 도와주세요. 부정적인 생각대신 긍정적인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제게 용기를 주세요. 동행의 아픈 환우분들과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보호자분들에게 눈물이 아닌 희망을 주시길 기도합니다.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롤빵님의근심과불안을

걷어 주십시요.

좋은결과로 주님께

감사기도를 올릴수있게

해주시고 저애달픈염원을

꼭 들어주십시요.

아멘..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염려와 염원이

담긴 절실한 기도문을

가장 먼저 들어 주십시요.

힘겨운 치병에 지치고

비통하신 분들의 서러운

기도문을 읽으시고

그분들의기도하시는 손을

놓치말아주십시요

처절한 치병과 위대한 간병들을

긍휼히 여기시어

그저 치유와 회복만을

간구 드리나이다.

저희를 살펴주시는

예배자분들을

축복하여 주시고

수장이신 야아츠님의

건강을 돌봐주십시요.

주님 말씀 전달자분들을

건강으로 축복해주시고

주님께 머리조아려

기도 드리는분들을

가장 선하시고 좋은응답을

긴구 드립니다.

비록 죄인의 기도이나

간절함을 봐주시고

하나님의큰 뜻이 옳음을

믿사오나 주님의 자비와

가호를 온통 동행에

내려주십시요.

주님...

가장 아프고 힘들고

서러운분들 곁에서

결코 그분들의손을

놓치 마시고

치유의길로인도하여 주십시요.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멘..

[ 감사와축복 님 ]

살아 역사하시는 주님.

길고긴 입원생활에 외롭고 지친 마음이 있었지만, 다시금 낫고자하는 소망과 주님 사모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기도와 말씀으로 찬양으로 염려대신 간구하며 바른 길 나아가도록 붙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치고 이픈 저의 복부 장기들에 주의 보혈로 피묻은 손으로 안수하여주사 태초에 지으실때와 같이 모든 기능이 되돌아오고 회복되게 불쌍히 여기사 부디 살려주실 줄로 믿으며 기도합니다.

한사람의 환자를 위해 매달리는 수많은 간호사와 의사 의료진들을 비롯해 청결을 지키는 인력과 운동을 돕고 건물을 지키는 수많은 귀한 손길을에 축복을 더하야 주시옵고,

동행의 어려움을 토하는 가엾은 영혼들을 하나하나 살펴주셔서 그 어려운 길에 빛을 밝혀주시고,

사랑을 나누고 실천하며 묵묵히 일궈가는 운영진을 비롯한 나눔천사들에게는 가정과 건강과 하는일 가운에 복에 복을 더하여 그 기쁨에 세상에 널리 알려지게 하옵소서.

오늘 하루도 삶에 감사함을 기쁨을 충만케 해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 올리며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감사와축복님의

고단하신 치병이

치유의 길임을

믿습니다.

병상에서도 위안을

건내시는 강건함과

신실함에 주님께서

기적같은 응답을

내려주실껄 믿습니다.

아멘...

[ 야아츠 님 ]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 담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엘리야가 들은 빗소리 처럼

우리에게도 믿음과 기대를 허락하소서.

욥을 기억합니다.

온갖 고난과 고통가운데

불평 불만 원망을 늘어놓았지만

끝까지 하나님 안에 있었음을 기억합니다.

우리가 힘들고 아프고 어려울지라도

원망과 불평 불만을 늘어놓을지라도

주님 안에서, 주님 품안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인도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직 어린아이가 있는 엄마, 아빠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아직 젊고 어린 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이 땅에서, 어린 아이들을 더 오래 지켜줄 수 있도록

회복과 치유를 허락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아이를 먼저 천국으로 보낸 엄마와 아빠들이 있습니다.

주님, 너무 비통하고 슬픈일을 겪은 이 들을 위로하시고,

그 마음에 평안을 허락하소서.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기도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나라가 어지럽고 혼란한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위정자들이 이 나라를 최 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든 것이 다 평안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들,

선한 것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분별하면서

끝까지 하나님 손에 붙들리는

우리가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운영위원들에게 이 공간을 더욱 따뜻하게 이어나갈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시고,

사랑이 넘치는 공간되게 하소서.

주의 길을 걷는 이기자후후님을 축복하시고,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천정은 자매를 다시 세워주소서.

휠체어에서 일으켜 세우소서.

다시 당신이 베푸신 은혜를 전하게 하소서.

주님 아프게 하지 마소서.

이 곳에서 헌신하시는 생명과희망님이 당면한

모든 문제와 과제를 해결하여 주시고,

분별의 능력을 허락하시어

늘 곁에 좋은 사람만 두소서

천정은 자매와 감사와축복님. 마리한나님을 지키소서.

열혈생활인님, 긍정의가치님, 아미별님을 치유하소서

힘내라아님, 호석이아빠님, 호들뭉치님에게 기적을 더하소서

그 들이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주님 응답해 주소서.

암의 전이와 진행을 멈추시고, 그 마음에 용기와 힘을 더하소서.

우리들이 마음모아 올리는 기도의 힘이

반드시 치유의 힘이 되어 완쾌하게 하소서.

지치지 말게 하시고, 낙담케 마시며,

모든것이 역전되어 회복과 완쾌의 길로 인도하소서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우리가 주님을 찬양하며

우리가 주님을 신뢰합니다

지금까지 지키셨던 것 처럼

앞으로도 지키소서

모든 암세포의 증식을 멈추시고

역전되어,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주님 치유를 구합니다.

안면신경의 87%가 손상을 입었다는 결과를 받았습니다

속히 회복되고 치유되게 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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