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문제보다 크신 하나님-좋은 말씀이라 함께 듣고싶어 올려요

마리한나I폐본
2025.04.26 08:06 | 조회 146

🙏주후 2025년 4월 26일 “3분의 기적”

(하루 3분의 말씀 묵상을 통해 당신의 삶에 기적을 체험하세요!)

제목: 기도가 답이다

[마가복음 10:27] 예수께서 그들을 보시며 이르시되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는 그렇지 아니하니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

🍀어느 성도의 간증입니다.

저는 몇 년 전, 사업 실패로 인생의 가장 어두운 시기를 겪었습니다. 그 시절은 마치 모든 것이 무너지는 듯한 시간들이었고, 제가 기댈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거기다 제 아들은 자폐로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때 제 마음은 깊은 절망에 빠졌습니다.

‘내가 왜 이렇게 힘든 상황에 처했을까?’라는 질문이 떠나지 않았습니다.

아내는 심각한 건강 문제로 병원에 오랫동안 입원했고, 모든 게 제 손을 떠났다는 생각에 매일 술을 찾게 되었습니다.

그런 절망 속에서 저는 하나님께 외쳤습니다. 기도가 무엇인지 잘 몰랐던 저였지만, 끝이 보이지 않았기에 저는 마지막으로 하나님께 의지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님, 저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계시다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제발 길을 보여주세요.”

그날 밤, 정말 절박한 마음으로 교회를 찾게 되었습니다. 어두운 교회 안에서, 아무도 없는 성전 한가운데 무릎을 꿇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의 모든 문제와 절망을 다 쏟아내는 기도였습니다.

그날 밤, 제 마음은 이상하게 평안을 느꼈습니다. 그런데 얼마 후 하나님의 응답이 시작되었습니다. 사람들과의 새로운 인연이 시작되었고, 저는 작은 일용직부터 시작해 다시 사업을 일으킬 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단순한 기회가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제게 열어주신 문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기적은 제 아들에게도 일어났습니다. 자폐 증상을 보이던 아들은 특별한 교육과 사랑을 통해 놀라운 회복을 경험했습니다. 제 아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기적의 증거가 되었고, 우리 가족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직접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아내의 건강도 점차 회복되었습니다. 병원에 장기간 입원했던 아내는 기도와 치료를 통해 하나님의 손길을 경험하며,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였습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그 당시의 절망은 저에게 하나님의 크고 놀라운 계획을 깨닫게 해준 시기였습니다. 기도가 전부였던 그 순간, 하나님은 제게 한 가지 중요한 교훈을 주셨습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일하시고, 하나님은 그 문제를 통해 더 큰 기적과 축복을 경험하게 하신다는 것을요..🌱

[시편 55:22]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하지 아니하시리로다

그렇습니다. 문제가 없는 곳에는 기적도 없습니다. 가나안 혼인잔치에서 포도주가 떨어졌기에 물이 포도주로 변하는 기적이 있었고, 먹을 것이 없었기에 오병이어의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문제는 기적을 창조하는 재료가 되고, 문제는 기적을 선물해 줍니다.

기도는 단순히 우리의 어려움을 말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기도는 하나님께서 우리 삶에 행하실 놀라운 일들을 기대하고 준비하는 시간입니다.

기도는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는 자리이며, 그곳에서 하나님의 응답을 경험하는 자리입니다.

큰 문제 속에는 큰 복의 씨앗이 담겨 있고, 큰 형통의 씨앗이 담겨 있습니다.

그러므로 기도가 답입니다. 어떻게 하면 기도가 답이 될까요?

첫째,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 지혜입니다.

[역대하 20:3] 여호사밧이 두려워하여 여호와께로 낯을 향하여 간구하고 온 유다 백성에게 금식하라 공포하매

여호사밧은 문제 앞에서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았습니다. 얼굴을 하나님께 향했고, 음성을 들었습니다.

같은 문제라도 어떻게 보느냐애 따라 전혀 다르게 봅니다. 12명의 정탐꾼 가운데 10명은 스스로 메뚜기라고 부정적으로 말했지만, 여호수아와 갈렙은 그들이 밥이라고 말하며 능히 그 땅을 취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사울왕은 거대한 키와 체격을 가진 골리앗을 보며 두려워했지만 다윗은 골리앗이 크기에 물맷돌을 던지면 더 잘 맞출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기도는 우리의 시선을 문제에서 하나님께로 옮기는 것입니다.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면 문제는 작아집니다.

우리는 삶에 문제가 찾아올 때, 그 문제 자체만을 보고 두려워하거나 낙담할 때가 많습니다. 내 능력과 경험, 내 생각에 의지하여 문제를 해결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눈으로 보면, 그 문제는 결코 하나님의 능력을 제한할 수 없습니다. 우리의 시선이 아니라 하나님의 시선으로 문제를 바라보면, 그 문제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해결될 수 있는 기회로 바뀝니다.

인생은 초점 맞추기입니다. 문제에 초점을 맞출 것인지 아니면 하나님께 초점을 맞출 것인지 선택해야 합니다.

[역대하 20:12]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 하고

둘째, 하나님께 합심해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연합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대하 20:4] 유다 사람이 여호와께 도우심을 구하려 하여 유다 모든 성읍에서 모여와서 여호와께 간구하더라

[대하 20:13] 유다 모든 사람들이 그들의 아내와 자녀와 어린이와 더불어 여호와 앞에 섰더라

모든 성읍에서 모여와서 여호와께 간구했고, 어린이까지 모여 여호와 앞에 섰다고 했습니다. 합심 기도가 하나님이 가장 좋아하는 기도입니다.

기도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하나님의 권세와 능력을 찬양하며 기도하고,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고, 과거에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기도하십시오.

하나님의 응답은 세 가지입니다. ‘Yes, No, 그리고 기다려라.’

No도 응답입니다.

넘어지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다시 일어나지 않는 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쉼표를 찍은 곳에 마침표를 찍으면 안 됩니다.

기도할 때 하나님은 우리를 대신해서 일하십니다.

[역대하 20:15] ~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라 이 전쟁은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라

셋째,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찬양과 기도는 기적을 일으킵니다.

찬양은 절망의 언덕에서 울려 퍼지는 희망의 노래입니다.

찬양은 절망의 해독제입니다.

찬양 중에 하나님이 임하시고 기적이 일어납니다.

우리 모두 찬양과 기도로 승리하시길 축복합니다. (2025년 4월 25일 제23차 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 강준민 목사님의 설교 참조)

🙏사랑과 능력의 하나님 아버지, 제 삶의 수많은 문제 앞에서 제 자신의 실력과 경험, 지식으로 모든 상황을 감당하려 했던 것을 고백합니다.

이제 기도가 답이고, 하나님이 길이며, 문제를 해결하려는 애씀보다, 문제를 주님께 맡기고 무릎 꿇는 것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임을 깨닫습니다.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소서. 두려움 대신 믿음을 선택하게 하시고, 기도로 하나님의 능력을 소망하게 하소서.

저의 한계 앞에서 낙심하지 않게 하시고, 그 한계 위에 역사하시는 주님의 은혜와 계획을 신뢰하게 하소서.

오직 기도가 답이며 주님의 기적과 응답을 마주하게 될 줄 믿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3분의 기적] 밴드로 초대합니다. 질문에 답을 하셔야만 승인을 합니다. (질문: 소속된 교회/담임목사님 이름)

https://band.us/n/a1afA40f99cc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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