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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에 장사없고 긴~간병에 보호자도 지처만가네요
아프다는 이유로 애기가되어 모든걸 다해주길바라고 제 손마디가 관절이와서 저녁에는 통증이 있어 잠이들기가 쉽지않아요.
소식으로 중간 간식 수시로 챙겨야하고 이또한 불만이 많아요
요즘 환우 당조절이 않되어 엄청 예민하여 식사문제로 실갱이도하고
선항암5회후 수술하고 2년6개월차에 접어드네요
5월말경에 6개월마다 찍고있는 CT예약이 있어요
요번만 잘넘기면 또6개월은 마음편하게 지낼수있으렬만 지금까지 처럼 전이소견없습니다.
글귀보고 싶네요
환우님.보호자님 모두 힘네시고 서로를 위해 사랑한다고 표현하고 이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