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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할지 몰라 당황한 제가 생각납니다
엄마(간암) 아빠(담도암) 이셨지만 두분다 항암을 안하셨기에
엄만 색전술 10번 방사선 26차까지
아빠는 아산에서 수술
생소한 림프종에
음...너무 어려웠고
뭔말인지 몰라 가입한 동행카페
여기서 동병상련의 환우들의 글을보며
마니 배우고 질문도 드리고
어느덧 14차를 끝내고
씩씩하게 살고 있는 보호자입니다
저는 55세에 피아노 레슨을 또 받고
골프클럽에 한번씩 나가며(구력8년차)
골프레슨도 받고 있군요 ㅠ
짝지 챙기고
일도하고(약국) 약사 아닙니다^^
열시히 하루하루 실고 있는 보호자입니다
환우 보호자 여러분
힘드시겠지만
하루 하루 잘 버티시길 기도 드려요♡
오늘 하루도 편안하시길,,,
God bless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