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치료 효과없고, 수술이 어려우면)어떻게 해야하나요??

춘
춘천 청솔ㅣ난보
2025.04.29 11:04 | 조회 823

어머니(83세)께서 난소암+복막전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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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에서 항암치료(약명은 모름) 3회 진행하였으나 항암치료 효과가 없다고 합니다.(현재 항암 치료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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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께서는

1. 연세가 있으셔 수술을 권장하지 않고 있습니다.(수술을 극복할 체력이 안된다고)

2. 7월3일 CT후 7월7일 어느 정도 달라진게 있는지 관찰해 보자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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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배는 점점 더 부풀어올라 볼때마다 답답함뿐입니다.(걱정되고 무섭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소화력이 떨어져 대변이 잘 안나옵니다.(암때문에 그런거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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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저기 사례를 찾아보고있으나, 이거다 싶은 치료 사례나 관리 방법을 못찾겠습니다~.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어디가서 밥을 먹어도, 커피를 마셔도 마음이 무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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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나 관리방법의) 선행 경험이 있으시거나, 이야기 들으신 분들 또는 공부하신 분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정보와 지혜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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