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생명의 힘.

김현l위본대보
2025.04.30 21:29 | 조회 447

올 겨울 아파트 가지치기를 했어요

몇월인지 기억은 잘 안나지만 저렇게 앙상하게 잘라도

괜찮을까 나무들 다 죽는 거 아닌가 생각했었어요

오늘 화창한 날만큼 기분이 그냥 좋았는데

앙상했던 나무들의 틔움이 이미 시작 되었었더라구요

그동안은 땅만 보고 걸었었나봐요

왠지 희망적인 느낌을 받으면서 저도 힘이 났습니다.

보호자님들 환우님들 힘내세요:) ❤️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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