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치유의숲

시골아낙l육본
2025.05.01 20:01 | 조회 430

저는 불행중 다행이도 운이 참 좋아요.

집에서 10분 거리에 이런 이쁜곳이 있습니다.

오후에 비온다하여 아침 7시에 댕겨왔네요.

하루라도 안가면 막 가고싶고 다녀오면 혈색도 좋아지고 힘이나네요.

제 방 창가에서 보이는 해돗이를 보면서 마음을 다잡고 .....

머리카락이 없는게 이리 추운지 몰랐네요.

입맛은 언제나 돌아오려는지 배는 계속 고프고 .... 입에서는 안들어가고...

늘 먹던것도 짜고 맵고 쓰고 환장하긋네요.

체중이 줄지 않은것도 감사한 일상이 되었네요.

모든 동행님들 굿밤 되세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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