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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꼭 싸매고도 찬바람이 온몸에 스치는 것이
싫어는데 이제는 따뜻한 바람과 예쁜 꽃들이
여기 저기에 피여 눈을 호사 시키네요.
내가 사는 곳에서는 매년 5월에 장미 축제를
하는데(중랑구)한번 꽃구경오세요.
오만가지 예쁜 장미가 서로 경쟁하듯 뽐내며
피여서 지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산뜻하게
위로 할것입니다.
환우님 그리고 보호자분 꼭 눈호강 한번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