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지나간것은 지나간대로...

광
광사마l대본
2025.05.06 15:43 | 조회 1.4k

연휴 마지막날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전 출근해서 근무중입니다.

​

점심을 근처 샐러드가게에서 먹고

소화시킬켬 천변에서 걷기 30분 하고 왔습니다.

​

아직 전 대장암 확정만 받고 아산병원에서 재검사 후 최종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 매일 매일 걷고 있네요.

​

하루중 일부는

"왜 지금까지 건강검진에 소흘해 왔을까?"

"왜 약간의 안좋은 느낌이 있을때 병원을 안갔을까?"

"왜 병원에서 변비증상이라고 했을때 그말만 믿었을까?

하는 생각 때문에 부정적인 감정이 들고는 하지만

​

이미 지난간일들은 의미가 없다는걸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

천변을 걸으면서 노래도 크게 부르고 박수도 여러번 치고 나면

기분이 힐링됩니다.

​

꾸준히 해보도록 노력해봐야겠어요!

연휴 마무리..잘 하시구요~

모두다 행복한 그날이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Naver
목록으로

댓글

18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