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부활의 생명에서 치유의 성령까지 Day 18 (2025년 50일중보)

이
이기자후후l대본
2025.05.07 03:03 | 조회 390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이사야 53:5

​

치유의 주님,

오늘도 동행의 모든 환우들을 위해 무릎 꿇어 간구합니다.

고통의 깊은 밤 속에서도 주님의 손이 붙드심을 믿습니다.

이사야의 말씀처럼, 주님의 채찍에 맞으심으로

병에 사로잡힌 저희가 나음을 입게 하소서.

몸의 병뿐 아니라 마음의 두려움도 다스려 주시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영과 육에 새 힘을 부어주소서.

치료의 과정 중에도 하나님의 평강이 감싸고,

믿음의 고백이 끊어지지 않게 하소서.

​

주님, 암의 고통앞에 우리는 다시 십자가를 바라봅니다.

주의 상함은 단지 우리의 죄를 위한 희생이 아니라,

우리 육신의 회복을 위한 시작임을 믿습니다.

치유는 곧 하나님의 임재이며,

살아계신 주님의 권능입니다.

주님 저희가 믿음으로 선포합니다

상한자들에게 회복의 날이 올 것임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Naver
목록으로

댓글

45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