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위암 3기 항암2차(옥사플라+젤로다)

오기꼬기l위보
2025.05.07 16:23 | 조회 788

저희 아버지는 위암 3기 판정 후 개복 수술 하시고

현재 항암 중 이신데 1차는 종료되었고

당일 2차 하고 퇴원 하셨는데..

1차때까지는 잘 드시고 운동도 잘 하셨는데

오늘이 2차 처음이라 그런지.. 엄청 힘들어 하시네요..

오심이 너무 심하고 식은땀에 울렁울렁 거리고 어지럽고..

횟차가 거듭될 수록 점점 힘들어지는건가요?? ㅠㅠ

옆에서 지켜보는 게 너무 안쓰럽네여..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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