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국립공원 스탬프투어18탄(월악산국립공원)

똘이아빠l직본담보
2025.05.07 20:18 | 조회 382

<월악산국립공원>

우리나라의 23개 국립공원중 1984년 17번째로 지정돤 월악산국립공원은 충북 충주,단양,제천 그리고 경북 문경의 4개 시군에 걸쳐 위치하고 기암절벽이 치솟아 산세가 험준하고 예로부터 신령스러운 산으로 인식되었다고 합니다. 주봉인 영봉의 높이는 1097m이고 신라시대에는 소사를 지내던 명산이라고 합니다. 월악산에는 만수봉,금수산,신선봉,도락산 등 22개가 넘는 크고 작은 산, 봉우리와 충주호가 어루어져 있어 한폭의 동양화 같은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한다고 합니다.

오랜만에 국립공원 스탬프투어를 하게 되었네요.

어제 밤부터 매우 설래기 시작했습니다. ㅎㅎ

월악산의 아름다운 경치를 구경해보시겠습니다.

월악산 국립공원 사무소 덕산분소입니다.

입구에 스탬프 찍는곳이 있었습니다.

작년 5월 남해 금산에 가서 한려해상국립공원 찍고 근 1년만에 찍네요. 너무 좋습니다 ㅎㅎ

안내도 입니다.

월악산 정상 영봉으로 가는길은 여러가지인데 오늘 저는 신륵사쪽으로 영봉을 가려고 했습니다. 신륵사 주차장입니다. 차가 한대도 없었고 화장실 상태도 굉장히 좋았습니다.

이제 올라가기 시작합니다.

옆에는 계곡이 있고 길에는 야자수 매트가 깔려있어 역시 국립공원 클라쓰는 다른것 같습니다. 좋아요~~~

숲이 좋으니 나무향도 굉장이 좋습니다

바닥 보세요~~~진짜 너무너무 좋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산행을 시작합니다.

첫번째 이정표 입니다.

이런 쉼터도 곳곳에 있었습니다.

두번째 이정표 인데 여기를 지나면서 경사도 급해지고 길도 조금씩 험해 졌습니다.

돌 너덜길이 나오네요.

꽤 긴 계단구간도 있었고요. 하체운동하기 좋습니다. ㅎㅎ

두번째 쉼터입니다. 여기서 한참을 쉬어 갔습니다.

여기서 부턴 능선길이라 잠깐은 쉬운구간이었습니다.

세번째 이정표 입니다.

큰 바위를 우화하는 구간도 있었고요.

고도가 높아지니 아래쪽 나무들 상태하고는 다르게 이제 푸릇푸릇한 새순들이 올라오는것 같아요

꽤 멋있는 봉우리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계단을 올라오니 암벽밑이 신륵사 삼거리라는 곳이라고 합니다. 안내도에서 여기서부터 정상까지는 검은색(매우힘듦)구간이라고 합니다.

낙석방지 구간도 지나 갑니다.

낙석방지 구간에서 보는 뷰도 굉장히 좋았습니다. 낙석방지구간 뷰 원~

낙석방지구간 뷰 투~

낙석방지구간 뷰 쓰리~

이제 계단을 올라갑니다.

계단을 올라 왔더니 운해도 보입니다. 캬~~~~

계속 갑니다.

암봉위에 계단을 올라가야 하는것 같습니다.

경고문이 굉장히 겁을 주네요.ㅜㅜ

계단만 올려보는데도 고개가 아픕니다.

계단을 올라가며 보는 뷰도 정말 최고 입니다. 계단뷰 원~

계단 뷰 투~

계단 뷰 쓰리~

이제 정상이 300m가 남았다고 합니다.

안전 쉼터도 있었고요.

이제 월악산정상 영봉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계속 올라갑니다.

이제 정상에 다온것 같아요.

드디어 정상에 도착했습니다.

월악산 영봉에서도 저와 저희 가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모든 동행분들의 쾌유도 빌었습니다.

정상뷰 원~

정상뷰 투~

정상뷰 쓰리~

정상뷰 포~

파노라마 모드입니다.

영봉에서 바라보는 충주호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오늘도 바깥외출이 힘드시거나

병원에계신 울 동행 분들이 보시고

조금이라도 마음의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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