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가 꽃반지 꺽어(?)주셨어요~

별과장l급림백보
2025.05.08 16:04 | 조회 423

저도 민들레반지는 처음입니다.

동네 5일장 구경하러 걸어가는데,

엄마가 민들레꽃 꺽어서 반지해주셨어요.

엄마 밥해준다고 고생이 많다며..

손가락에 묶어주시는데 뭉클했어요.

시장 갔다가 마트 들렸는데 오늘 덥네요~

집에 들어와서 엄마 족욕하는동안,

저는 청소하고 저녁준비 해야겠어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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