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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로마서 5: 3-4
사랑의 하나님, 연단의 주님.
오늘은 고통과 시련이 소망을 이루는 길이기를 기도합니다.
암이라는 질병의 무게 속에서도 주님께서 함께하심을 믿으며,
이 고통이 인내를, 인내가 연단을, 연단이 소망을 이루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육체의 아픔과 마음의 불안 속에서도
주님께서 주시는 평안과 위로를 경험하게 하시고,
이 여정속에 소망을 찾아가며
감사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이 세상 최고의 어려움 속에서 주를 놓지 않는
이곳의 4기 환우들을 붙들어 주시고
그들의 믿음이 하늘의 위로와 평안으로 이어지게 하소서.
환난이 소망됨을 믿으며
환난중에 즐거워 할수 있는 담대함으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