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는 CEA수치와 LDH수치가 잘맞았어요.
직장과간전이 수술후 항암치료때 3-4 유지하시다가
간재발. 복막전이때 CEA수치가 5.6 다시 약을 바꾸고 항암 4번후 수치가 16 다시 항암 4번후 수치가
18나왔는데 항암 4번 더했는데 CEA수치가 2가
올랐는데 CT결과가 저번보다 안좋았어요.
종양내과교수님도 수치가 올라서 CT상 더안좋아졌다하셨구요. 교수님이 그만두셔서 부산대병원에서 해운대백병원으로 옮기고 항암을 받고있습니다
항암 4번더하고 총 12회해서 휴지기로 3주에 한번 항암하기로 했습니다. 그때 CEA수치가 17나왔구요
3주에 한번 6번하고 CEA 수치보니 122로 올랐네요. 너무 놀래서 기도를 했는데 CT결과 암이 많이 퍼지고 항암약을 바꾸고 그날 바로 항암 들어 갔어요
다시 2주에 한번 받는걸로 했어요. 어머니는 돌연변이라서 퍼지는 속도가 빠르다고 이번이 급여되는 마지막항암이고 비급여는 한번에 5백든다고 하네요
어머니 CT찍으시고 제가 어플로보니 CEA수치가
122에서 138로 16올랐네요. ㅠ 항암을 약바꾸고4번이나 했는데 벌써 내성이 온건지.
그리고 LDH수치도 평소 210정도에서 CEA수치가 확 높아졌을때 450까지 올랐다가 항암후 320으로
떨어졌는데 이번에는 380으로 올라갔네요
오늘 결과 들으러 가는데 CEA수치와 LDH수치가 동시에 올라 겁나네요.
CEA수치는 항암으로는 많이 안떨어지나요? 수치가 오를때는 확올라가고 어머니 갈수록
약해지시는데 벌써 항암을 35번했는데 언제까지 받아야 될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