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옮긴 글) 암 이야기- 대학병원 포기, 난치암의 특징

생명과희망l백보
2025.05.12 14:18 | 조회 535

암 서론

암은 현재 1년에 약 30만 명 전후 환우가 생기고 8.5만 명이 사망해

약 1.8분에 1명 발생하고 6.2분에 1명씩 사망해서 사망 원인 1위 다

많이 가시는 대학에서 잘 치료되면 좋지만 아직 40~50%는 안 되고

부득이 다른 길을 간다 (1.병원 특화요법 2. 병원밖 재야권 3. 호스피스)

본인은 1971년 의대입학해 25년간 현대의학길만 걷다 1996년부터

모종의 계기로 대학병원 포기, 난치암만 30년 가까이 연구해오는데

이유는 아프던 가족의 '병원에서 안 되면 어떻해요?'란 말 때문이며

병원에서 안 되니 대학 표준치료 이외의 병원과 병원 밖을 찾아왔다

나는 가족이 대학병원 표준 암치료에 졌다고해서 절대 대학을 원망

안 하며 단지 암 치료 현주소를 깨닫고 좀 더 나은 길을 모색해보니

그래도 현재는'통합의학적 암치료 로드맵'이 가장 현명하다고 본다

암공략 3은 대학병원 표준치료 3 (수술,항암,방사선)과 병원 특화치료

3 (특화시술,면역&온열&기능, 해외선진의료) 및 병원 밖 암 억제책 이다

병원 특화치료와 자연치유력 분야는 많은 의료인들도 관여해 나는

'병원밖 암억제책'에 주력해 아래 조건에 맞는 단일요법을 찾아왔다

(수십례< 호전의무기록 보유 / CR+PR=10~20%< or CR+PR+SD=50%<)

본인의 암철학은 '통합의학적 암치료 & 전인건강'이며 기본적으로

과학적이고 신뢰되는 데이타 베이스의 '현대의학'을 우선 지향하며

또한 우리 환우에게 득되는 병원밖 요법도 적극 검토하고 수용한다

아래 표의 자연치유력은 진단 전부터 이미 암이 생길수밖에없는 몸

안,밖 문제가있었기에 무조건 평생 개선해야하며 생긴 암도 놔두면

퍼지고 파고 들어 증상을 만들고 생명을 위협해 지혜롭게 공략한다

병원만~ 고집하는분은 예전보다는 낫지만 아직 치료율이 미흡하고

병원 가지마라~는분은 병원도움도 얼마나 필요한지를 알면 좋겠다

병원도 병원 밖도(= 한방,대체,민간,자연~) 모두 장,단점이 있기에 그냥

단점만보고 비하, 폄하하면 장님 코끼리식으로 해줄게 하나도 없다

병원치료와 병원밖치료 모두 같은 목적(암승리)을 지닌 동맹군이라

우리는 과학적 현대의학과 현대의학 이외의 장점 만 이용하면 된다

현재 근거 중심의 현대의학쪽은 미흡한 치료율이 제일 큰 숙제이며

현대의학 이외 분야는 통계 데이터 등 자료부족을 꼭 보완해야한다

神은 믿음 대상, 사람은 용서, 포용, 사랑의 대상이고 의학, 요법은

이용 대상으로 아픈이를위한 하늘선물이라 차별대신 구별해야한다

본인은 메이저 대학병원에서 치료 포기, 불가 판정을받은 환우들을

확실하게 10%이상만 회복시켜도 참 대단하다 보고 도전을 권하며

이미 상대가 유명 대학에서 포기한 경우라 10%< 살리면 만족한다

즉 1년 8만여명 사망시 10%<인 8천명< 정확히 회복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포기암을 10% 성공해도 90%는 실패해 신중하게 결정하되

실패시 다소라도 원망, 후회한다 싶으면 아예 시작하지 말기바란다

대학병원 포기암 환우에게 100% 치료법이있다면 집이라도 팔지만

현재로써는 그런 요법은 없으므로 지혜롭고 현명하게 결정해야한다

내가 쓴글은 30년가까이 1800회 넘는 강의와 5만여명 암환우들을

직접 상담하고 경험하며 느낀 이야기와 투병에 도움되는 내용 이다

본인은 강의때도 주로 '현명, 지혜로운 투병 로드맵 설정'을 전한다

많은 암 정보 중 과대 광고, 홍보가 나쁘지 좋은 정보는 받아들이며

내용에는 무지개, 장미빛 희망글도있고 낙담, 냉정케하는 글도있다

4기암 치료율 통계만보면 낙담되니 그냥 참고만하지 연연하지말고

기적은 누구나 가능하니 용기를내고 최선을 다해서 싸우기 바란다

우리는 내게 도움되는 내용만 잘 습득해 경제에맞춰 적용하면 된다

비록 나의 가족은 암전쟁에 졌지만 여러분은 꼭 승리하기 바란다 !

저도 2025년 현재 우리 나이 74세라 일선진료는 지양하고 상담

Tetra-As 해외 임상진입과 병원 특화요법(특히 해외 암백신)들과

솔루션 조건에맞는 병원밖 암억제책 찾는데 여생 주력하고자 한다

아래 표중 대학병원 표준치료는 그냥 받으면되나 병원 특화치료나

병원밖 암억제책, 자연치유는 공부도하고 전문가 상담후 결정한다

< 암 이야기 > 대학병원 포기,난치암의 특징~

30년간 대학병원 포기,난치암을

접해오면서 경험한 내용들입니다

대학병원 포기, 난치이기에 거의

암병기는 4기로보면 되겠습니다

이미 거의 대학병원 표준치료는

의미없기에 대부분 남은 뱡향은

면역,온열 등을 포함한 자연치유

쪽 강화를 기본으로 하면서 병원

특화치료나 병원밖 암 억제책을

병용하는 것을 저는 권유합니다

저번에 잠시 글을 올려드린대로

저는 4기암을 보통 3가지로 분류

해서 향후 로드맵을 생각합니다

1, 2번이면 한판 붙어봐야하고

3번은 소위 말기라 호스피스를

생각 해볼수밖에 없는 안타까운

상황이라 완화의료를 권합니다

1. 4기이나 겉으로는 거의 멀쩡

2. 4기로 현재 열심히 치료 중~

3. 4기로 조만간 호스피스 필요

대학병원 포기, 난치암의 경우

다음 몇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1. 남은 시간이 많이 없다

따라서 어떤 치료를 하든 보통

2~3달 후 지속이나 중단 결정

이 가능한 요법이 바람직하다

2. 암 성장 속도가 빠르다

대부분 대학병원 항암 치료를

했거나 하던중이 많아서 자연

치유력이 열악하고 그만큼 암

성장 속도가 빨라 빠르면 1달

안에도 CT 사진 변화가 보임

따라서 전원시 영상찍은지가

1달만 되어도 다시 체크를함

3. 자연치유력 피해 적은 요법

이미 자연치유력이 많이 저하

된 환우가 많아 하려는 요법이

더 이상 자연치유력에 피해가

적은걸 택하는것이 바람직 함

피해가 크면 만약 암크기는 좀

호전되어도 전신상태는 열악

4. 삶의 량 < 삶의 질 고려

남은 여생이 얼마나 되는가?

보다 하루 하루의 삶의 질을

고려 해보는것도 필요할것임

필요시 완화의료도 병행 함

5. 전신상태가 대부분 저하

따라서 환우 분이 적극적으로

감내 할만한 치료법이 바람직

하며 환우가 접근하기 어려운

요법은 되도록 피하는 쪽으로

6. 어떤 치료법을 선택시~

특히 병원밖에 암치료 목적의

요법이라면 꼭 재현성, 통계성

2가지를 체크한 후 선택을 함

통계성(CR PR SD PD %)이

결여된 암치료 목적의 요법인

경우는 극히 신중하게 결정함

(만약 100명에 2-3명 호전?)

7. 결정했다면 원망, 후회 X

대학포기암을 100% 치료하는

요법은 이세상에 없고 본인은

10%만 건져도 대단하다고 봄

(매직, 요술램프는 없음)

혹 90%에 들어가 실패시 후회

할듯하면 애초 시작하지 말것~

특히 암 치료를 장담하는 곳은

더욱 더 신중하게 접근을 하고

꼭 재현성. 통계성을 확인하고

만약에 후불제(호전시 인사)가

가능한지도 알아보면 좋다고봄

8. 응급, 대증처치 & 완화의료

예기치않은 응급상황이거나

대증적인 처치가 필요하거나

완화의료가 필요하면 병원의

도움을 적극적으로 받기바람

이는 삶의질 차원에서도 매우

도움이되고 바람직하다고 봄

혹 산속으로 들어가도 만약의

상황을 고려해서 상급병원을

이용할수있는 곳이 바람직함

"부디 여러분이 택한 투병 로드맵이 가장 현명한 결정이길~"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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