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ebs 보셨나요~

온슬맘l신보
2025.05.12 23:39 | 조회 913

저희 엄마가 평안하게 계셨던

동백 ㅅㄹㅋ 호스피스가 나와서 보다보니

눈물콧물,, 엄마가 너무 보고싶더라구요

엄마가 떠나신 지도 2년이 지났는 데,

아직도 선명한 그 곳에서의 생활이 그립네요

내일은 편지와 함께 엄마 보러 가야겠어요..

다들 평안한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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