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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엄마가 많이 편찮으신 상태고 항암은 중단하셨으며 완화치료만 하고 계세요..
가정 방문 수액정도..
아빠가 케어중이신데 아빠도 체력이 좋은편은 아니시구요..
매주 주말마다 내려가긴하지만 떨어져있는 시간에는 너무 걱정되네요.
혹시 부모님댁에 홈캠 설치하려고하는데 잘하는 일인지 모르겠네요 ㅠㅠ
내맘 편하고자 너무 이기적인 생각인건가 싶기도하구요..
부모님은 싫어하실거같은데..자식들은 맘이 너무 불편하네요 ..
혹시 경험있으신분 조언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