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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같은 난소암으로 항암치료받으신분중 치료잘받고 일상생활 잘하셧는데 재발이 되엇다고 전화가왔는데 맘이 너무 아프네요 저는 폐전이 이지만 언니는 재발이라고 하니 난소암은 어쩔수가없나봐요ㅠㅠ
언니는 관리잘하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면역치료 온열치료 식이요법 나름관리열심히햇다고 속상해하시길래
언니... 전이 보단 재발이 낫다고 힘내라고 위로말 전하면서 병원가는날 맞추어서 얼굴 보자고 하면서 통화를 끊엇는데 스산한 마음에 우울해지네요
언제 얼마쯤에 마음 안 졸이고 살수있을까요??
생각이 많아서 동행에 하소연 해봅니다
환우님도 모두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