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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둘째주에 신장암 수술 후 2년차 홀바디pet-ct를 찍었습니다.
이상은 없었고요.
건강검진하면서 처음으로 난소암종양표지자 검사를 했는데
난소에 혹은 없고요,
CA125:9.85, HE4:61.70 으로
ROMA SCORE 11.45%입니다.
11.4%이상부터 고위험군이라고 합니다.
의사샘이 병원에 오라고 해서 갔더니
대학병원에서는 이 수치를 무시할 것 같은데,
자신은 2차 병원은 가보라고 말해야겠답니다.
PET-CT 4월에 찍었다고 하니 괜찮을 것 같지만,
어떻게 할지 저한테 결정하라는군요.
이미 질초음파도 했고 사실 비용도 부담되는데,
혹시 생리 중에 검사하면 HE4 수치가 올라가는 경우가 있나요?
날씨도 흐린데 심란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