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낭암 3기..
22년1월진단후 2번수술후 잘유지하시다가... 23.7월부터
항암시작..큰이벤트없이 혼자 잘항암하시다가..
.지난4월부터...쇠약해지셔서 3번 달아서
입원하심...
그때몰핀과 패치 너무투여..
다시 스스로운전하시어..걸어서
5.8일 입원하셔서 5.10일부터 섬망심해지고
인지없고 5.12일부터는소변줄차고 아에 계속주무시다가...5.20일 첨으로눈떠서 대답하고
이름부르고...하셨거든요(동생생일이이라서 이날 죽으면안된다고계속 그랬거든요)
5.20갑자기 병실에 형광등이떨어지더니..ㅠ
그뒤 무슨큰소리도 팍나고ㅠㅠ
옆방1인실로 이동하고부터는 혈압이170상승
지금 132/77유지 승압제최고치와 고압산소
최고치 풀가동입니다.(4일즘됫고)
잠을 아에못주무시네요 계속 2-3분잇다가 손짓하면 깨시고 숨이 잘안쉬어지는지ㅜ
임종이..가까워지고있는건지...불안합니다...
세자매인 동생들과 일도전부쉬고 간병중이고
곁을 지키는중인데..
장례식얘기..이런저런얘기들...계속 의논하고
말햇는데도.. 무섭습니다..
숨을시원하게 못쉬어서 쾍쾍거리시는
거같습니다...3일전 눈은 뒤로 한번
뒤집어지셨다하고
스톡체인지인가 호흡도4일즘?전에부터하시는것같아요..발은 너무차갑고 소변양은 아직괜찮아요..혈압은 80대유지엿는데 방금갑자기
상승하고있습니다..
정말중간도없이 갑자기 일주일만에 안좋아지시는거같아서 당황스러웠습니다
담낭암3기 받고 수술2번후...큰암성통증 머리빠짐 구토 소화불량없이..최근까지도운전하시었는데...이렇게체력이갑자기 저하되어서
칸디다염증 패혈증까지오게되다니..
임종이 가까워지고있는거 맞죠..
어제눈뜨시고알아보시고웃으시고..약간의희망을보다가...ㅠ 잠시 였다는거 알고..ㅠ속상합니다
동행 계속 읽어보고찾아보고.
제가 이렇게 길게 글을쓸지몰랐습니다...
너무당황스럽고무서워두서없이
긴글 읽어주시느라 감사합니다ㅠ
항상 잘보고있습니다
건강하게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