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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정도살수있는 시한부라면 딸에게아주더 다가서서 더잘해줘야될까요??아니면 그냥 기대감없이 정을 안주는게 좋을까요??모든지 정이 깊으면 그만큼 아픔도 클것 같은되뭐가 좋을지 모르겠네요??같이 놀러도 다니려고해도 마음한편으로는 아빠에게 너무기대면 둘다 힘들어질것 같은되 참 힘드네요.딸이 20살이라 시집가려면 10년정도걸리것같은되 그동안 같이 있어야되는되그냥 잘하려고 못하려고 하지말고 표현하지말고 살아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