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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머니께서 대장암4기 간전이 1년째 항암중이십니다.
초반에 암크기가 많이 줄고 반년넘게 소강상태입니다.
항암을 2주 간격으로 진행중인데
지난 항암 일주일 후 케모포트 부분에 진물이 나셔서
병원에 문의하니 빠르게 외래를 잡아주셨습니다.
주치의는 별 문제없다고 하고
새 살이 돋는중이니 진통제만 처방합니다.
열심히 진통제먹고 다음주 항암하러 갔더니
주치의는 포트보고 별말없고 항암처방 내렸는데
주사실에서 항암받을 상태가 아니라고 합니다.
그 말 듣고 주치의가 항생제.처방하고;;
차주(오늘) 수요일 상태보고 괜찮으면 금요일 항암
안괜찮으면 포트 재이식을 한다고 합니다.
오늘 내원결과 항암불가, 포트제거
다음주 수요일 재이식
이렇게 결정되었습니다.
궁금한점이
1. 항암이 2주나 밀리는건데 괜찮은건가요??
2. 혈관주사는 불가능한건가요??
3. 주사가 가능하다면 병원에 요구할 수 있을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