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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자궁내막암의 끝이 보일무렵. 폐전이 의심으로.
각종검사 후 최종 전이판정을 받고.
현재 항암을 앞두고 계십니다.
처음 표준항암하신 약을 이미 5년전에 시행했어서. 내성이 생겼다고 판단하기엔 이미 오래전이라
현재 새로 들어가는 항암도 표준항암은 탁셀 카보? 조합으로 이야기 하고
또는 두번째 표준항암 다른 약으로 바꿔서(AP ??)를 말씀하셨습니다.
세번째는 면역항암제와 표적항암제? (키트루다 렌비마)의 조합으로 말씀하셨고.
비급여라 금액이 고액이라 말씀하시고. 치료기간도 정할수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엄마가 제일 생각을 많이 했던 탈모 부작용이 없는것 같아서... 엄마는 세번째
면역항암제와 표적항암제..(키트루다 렌비마)를 결정하시고.
5월 말 항암을 앞두고 계세요.
현재 엄마는 심리적인지 어떤진 모르겠지만, 울렁거린다는 증상으로
내시경(위와 대장)을 앞두고 계시는데 혼자 유튜브영상을 보시며
염증이 생길수도 있어 안좋다는 이야기를 보고는. 걱정이 한가득 이십니다.
항암을 잘 견디고 받으실 지. 앞으로 받으시면서도 다른 이변이 생길지 어떨지
아직 아무것도 모르긴 하나..
엄마의 마음가짐이 너무 걱정이 많으셔서 어찌 위로해드려야 할지 모르겠네요.
재발로 치료받으시는 다른 환우분들은 식사는 잘 챙겨드셨나요?
먹고 싶은것 뭐든 먹을수 있다면 다 드시는게 맞을거 같기도 하고..
다시 건강하셨으면 좋겠네요.ㅜㅜ
다른 비슷한 환우분들도 케이스 있으시면 공유부탁드립니다.
치료하면서. 여러 과정들 저도 공유하겠습니다. 다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