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부활의 생명에서 치유의 성령까지 Day 33 (2025년 50일중보)

이기자후후l대본
2025.05.22 00:52 | 조회 261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는 것이 아니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 바 되었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귀하니라”

마태복음 10:29–31

살아계신 하나님,

주님께서 우리의 머리털까지도 세실 만큼

우리를 세심히 돌보시는 분이심을 믿습니다.

암과의 투병 속에서

“나는 주께 잊힌 존재가 아닐까”

“하나님께서 어찌 내기도를 응답해주지 않으시는 것일까”

이런 마음으로 주를 의심할 때에

오늘 말씀을 통해

주님께서 우리를 보고 계시고,

하나하나 잊지 않고 모든 여정에 개입하고 계심을 믿게됩니다.

참새 한 마리도 주의 허락 없이는 떨어지지 않는다는 말씀처럼,

지금의 여정이 주님의 섭리 안에 있음을 믿으며

주께 저희가 의지합니다.

4기 환우들을 향한 우리의 눈물이 헛되지 않게 하시고,

주님의 권능안에서 회복되게 하소서.

우리를 향해 귀한 자라 불러주시는

그리하여 반드시 저희의 길을 개입하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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