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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C34.99 비소세포폐암입니다.
항암은 7차가까지 키트루다+알림타로 진행했는데
겨드랑이 아래가 붓고 통증이 생겼습니다. (림프 전이암이 있던 부위)
병원에서는 마이폴을 처방해주셨는데 마이폴을 먹으면 4시간정도 참을만 하게 괜찮고
밤에는 많이 아프신 상황이라 잠을 잘 못주무십니다.
타진, 아이알코돈이 집에 있어서 복용을 했는데 진통 효과가 없으시다고 하는데
염증성 통증에는 타진, 아이알코돈이 효과가 없을 수도 있을까요?
(타진, 아이알코돈은 초반 진료때 갈비뼈 부위 전이암 통증으로 처방 받았던 약입니다).
암세포가 사멸시 염증 반응을 일으킬수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