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신촌세브란스 진료 후기(전원 관련)

행복하자l김해l위본
2025.05.23 15:45 | 조회 5.1k

결론부터 요약 해볼께요.

이미 항암을 시작해서 여기서 하게 돼더라도 기존 그대로 할 듯하다.

첫진료를 여기서 받았으면 항암제에 대한 다른 선택이 더 가능했을 수도 있다.

검사결과들을 보면 약이 잘 듣고 있는 상태이다.

라고 정민규 교수님이 말하시네요.

양산부산대에서 더이상 할 수 없을 때, 다음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한발 담근 걸로 만족 합니다.

항암시작 하지 않으셨다면 늦어지더라도 서울에서 할 걸 그랬나 싶습니다.

친지분(어제잔 곳)댁이 성수동이라, 오전 진료 빨리끝나서 집 앞을 둘러 봤는데요.

외국인 반 한국인 반 인거 같아요.

식사는 헤비스테이크에서.

나혼자산다에 나왔던 훼미리손칼국수보쌈은 웨이팅이 길어서 바로 지나왔네요.

고속버스 안에서 글 작성 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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