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550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5.05.23 22:08 | 조회 378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렘 29:12 ~ 13

수많은 괴롬과 슬픔 가운데 놓인

보잘것없는 나를

갈 길을 찾지 못해 서성거리는

길 잃은 어린아이처럼

나의 어여쁜 자야 나와 함께 가자

너의 근심은 모두 이제 내려놓고

나의 평안을 네게 모두 주었노라

그 무엇도 비길 수 없네

주의 사랑을 입어 살아가네

주의 평안이 내게 있네

주의 사랑을 입어 살아가네

주의 평안이 내게 있네

수많은 괴롬과 슬픔 가운데 놓인

보잘것없는 나를

갈 길을 찾지 못해 서성거리는

길 잃은 어린아이처럼

나의 어여쁜 자야 나와 함께 가자

너의 근심은 모두 이제 내려놓고

나의 평안을 네게 모두 주었노라

그 무엇도 비길 수 없네

주의 사랑을 입어 살아가네

주의 평안이 내게 있네

주의 사랑을 입어 살아가네

주의 평안이 내게 있네

주의 사랑을 입어 살아가네

주의 평안이 내게 있네

주의 사랑을 입어 살아가네

주의 평안이 내게 있네

주의 사랑을 입어 살아가네

주의 평안이 내게 있네

주의 사랑을 입어 살아가네

주의 평안이 내게 있네

주의 사랑을 입어 살아가네

주의 평안이 내게 있네

주의 사랑을 입어 살아가네

주의 평안이 내게 있네

주의 사랑을 입어 살아가네

주의 평안이 내게 있네

주의 사랑을 입어 살아가네

주의 평안이 내게 있네


사랑한다 아들아

내가 너를 잘 아노라

사랑한다 내 딸아

네게 축복 더 하노라

간 주 중

사랑한다 아들아

내가 너를 잘 아노라

사랑한다 내 딸아

네게 축복 더 하노라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서 4:6-7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28)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모든 갈등이 속히 해소되고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게 하소서

이 시간,

이렇게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세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동행에서 주님의 말씀 전하는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을 기억하고 축복하소서.

오늘 특별히

감사와축복님, 마리한나님, 긍정의가치님

열혈생활인님, 호석이아빠님, 아미별님

천정은 자매를 위해

기도를 더합니다.

여러모로 힘든 상황에 있습니다.

주님 암의 진행을 멈추시고

통증을 사하시며

모든 것이 역전되어

회복의 길로 들어서게 하소서

천정은 자매의 상황이

많이 좋지 않습니다

주님, 그녀를 위로하시고

그녀의 입술과 마음을 지키소서

감사와축복님을 통해

여호와로훼

치유하시는 하나님의

기적을 바라보며 기대합니다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함께 중보하는 이들의 기도에

꼭 응답하시고

치료와 회복의 은혜를 부어주소서.

의사의 손을 빌어

주님 친히 역사하시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수술 후, 빠른 회복을 도우시며,

밝은 모습으로 소식 전하게 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5월 23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안산올란 님 ]

미얀마에서 주님 표현하는 삶을 잘 살 수 있기를 기도 부탁드리며 아직 건강 회복 중인데 더욱 건강해지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멀리 타국에서

주님께 드리는

안산올라님의

건강의 간구 기도를

꼭 이뤄주십시요.

아멘..

L [ 달걀옆지기 님 ]

하나님아버지🙏한국에서 어려운

수술을 받고 7개월만에 4월29일..

사랑하는 가족들이 있는 미얀마로

돌아가신 안산올란님에 남은 건강

잘 회복할수 있도록 지켜주옵소서

[ 치유 님 ]

추적관찰중에있는 남편.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는모습. 성실한 남편을위해 건강기원 기도 부탁드립니다.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치유님의 불안과 근심을

잠재워 주시고 건강기원 기도를

꼭이뤄주십시요.

아멘

[ 모모짱55 님 ]

임종실에 있는 우리 남편~ 부디 편안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L [ 이기자후후 님 ]

함께 기도해요

L [ 야아츠 님 ]

평안과 위로를.. 함께 기도합니다.

L [ 마리한나 님 ]

주님 평안함을 허락하시고 주님 안아 주시옵소서

L [ 뉴사랑 님 ]

함께 기도합니다.

평안과 위로를 주시옵소서.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모모짱님의

서러운 이별을

긍휼히 봐주시고

부군을 편히 꼭안아주십시요.

가정에 천대의 복으로 위안 내려주십시요.

아멘..

L [ 안산올란 님 ]

주님 평안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L [ 달걀옆지기 님 ]

모모짱님에 남편분을 위해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평안과 위로를 더해

꼭 안아주시고..모모짱님 지켜주소서

[ 공락 님 ]

전이 여부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지금 이 순간이 너무나 두렵습니다. 주께서 약한 저의 마음과 몸을 긍휼히 여기사, 부디 좋은 결과로 역사하여주세요. 어린 자녀들과 가족들의 마음을 위로하여 주세요.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공락님의 불안과 근심을

좋은 결과로 위안 내려주시고

가족분들과 건강과행복을

누리시길 간구 드립니다.

아멘

[ 결국엔완치 님 ]

병원에서 수없이 거절당한 뒤 이제 호스피스 알아봐야하는데 엄마는 치료의지를 굳히고 있습니다. 남들은 다 그만 정리해야한다고 하는데 저희는 아직 주님께서 고쳐주실 것을 믿고 분주히 노력하고 있어요. 주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디 오늘 시술 잘 받아서 몸의 부종이 잘 빠지고 건강 되찾을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저희를 포기하지 말아주세요.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결국엔 완치님의

기도를 보시고

주님의 가장 선하시고

좋은 응답을 간구 드립니다.

완치님의 희생과헌신에

주님의 위인과 은총을 간구 드립니다.

아멘..

[ 나겸 님 ]

주님만이 하실 수 있음을 압니다. 주님 남펀을 온전히 회복시켜 주옵소서. 처음 지으신 모습대로 고쳐주소서. 주님께 매달려 간구하는 이 기도가 하나도 땅에 떨어짐이 없게 하소서. 그리하여 주님께서 행하신 기적을 증거케하시고 주님나라의 일꾼으로 그 쓰임을 다 하게 하옵시길 살아계신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나겸님의희생과신을

보시고 눈물흘리심을

믿습니다.

갸륵한 정성을 틀림없이

가장 좋으신응답으로

위안 내려주십시요

아멘

[ 롤빵 님 ]

우리엄마랑 이렇게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종양표지자가 떨어져서 항암제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지금처럼만 지금이 계속되게 해주세요. 동행 환우분들도 아프지 않고 가족들이랑 일상을 보낼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롤빵님의 기도를 보시고

그애틋함을 갸륵히 여기서어

롤빵님의 기도대로 이루어 주십시요.

아멘

[ 이겨낼수있 님 ]

사랑의주님 감사드립니다.

주님..어제 2차항암하고 와서

본가에서 쉬고있습니다..

주님..1차때는 별탈없이 지나갔지만

두려움과 무서움은 어쩔수없는 동생의 마음을 헤아려주시옵소서..

저희 가족들이 옆에서 도와주고 힘을 실어줄수있는

동생의 울타리가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혈당수치도 내려가고..항암하면서 암들 다 없애주시옵소서!!

동생이 낙심하지않고 의연하게 헤쳐나갈수있는

지혜를 주시옵소서

주님.. 믿음이부족하고 보잘것없는 기도입니다.,

그래도 주님 응답해주실줄 믿습니다..

부디 가엾게 여겨주시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이토록 가족을 사랑하시는

이겨낼수있는님의

기도 대로 이루어주십시요.

늘 염려하고 늘 노심초사하실

이겨낼슈있는 님의 하루를

주님의 선하신응답으로

은총내려주십시요.

아멘

[ 지혜장 님 ]

2차항암 후 수술전날 혈액수치때문에 수술을 못하고 현재 수치관찰중입니다.

조금은 회복되어서 6/10로 다시 날짜가 잡혔습니다만

앞으로 남은기간 수술받을 수 있게끔 혈액수치도 호전되고

제일 아픈 허리와 대퇴부통증도 나아져서

수술 잘 마칠 수 있고 회복잘 되시길 간절히 기도부탁드려요.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지혜장님의

치유의길이

주님의 가호가 함께하시길

간구 드립니다.

오직 쾌유와완치만을

기도 드리겠습니다.

아멘

[ 긍정토리 님 ]

고식적 항암중인 환우분들 매 두석달 마다 찾아오는 CT촬영검사를 앞두고 눈물이 날치만큼 너무도 초조합니다.

지켜보는 보호자가슴도 어찌될까봐 걱정에 걱정이지만 환우를 위해 소중한 하루 하루를 위해 걱정근심을 숨기고 긍정의 아이콘으로 살아가려 노력합니다. 이러한 상황에 처해있는 환우들과 가족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제발 좋은결과가 있도록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긍정토리님의

은혜로운 기도를 보시고

그분의 희생과헌신에

좋으신응답과 근심과불안을

감사와 평안으로 보상주십시요.

너무나 감사한기도문을

꼭읽어 주십시요.

아멘..

[ 감사와축복 님 ]

사랑의하나님.

부족하고 넘어지기 일쑤인 저를 너무도 사랑하사 때마다 천군만마와 같은 기도의 동역자들을 세워주시어 이 길고어려운 투병생활에 지침없이 믿음으로 나아가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몸의 신호에만 귀를 기울일때에 두려움과 불안함으로 이 모든삶 포기할뻔 했으나, 영의 신호에 귀기울이라 말씀으로 중보기도로 사방으로 감싸안아 주신 하나님. 저를 무장케 하시어 기적을 체험하고 또한번의 기회를 허락하셨습니다.

아주 소량이나 어제부터 무엇인가 입으로 씹어 삼키는 것을 가능케 하셨고, 그조차 당연하지 않음을 깨닫게 하시니, 하루 눈뜨고 잠드는 순간의 모든 1분 1초가 소중하고 감사함을 깨닫습니다. 아직까지 더디기만한 장의 누수부분과 기능부분을 모두 주님께 맡기오니 창조하신 때와 같이 회복되게 도와주실줄로 믿습니다.

폭풍우를 잠자케 하시고 바다를 가르시어 길을 내어주시는 주님. 하루하루 힘겹게 보내며 신음조차 어렵게 내뱉는 환우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들을 위해 저희가 온마음으로 함께 중보하며 합심하여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 간절한 소망을 그 소중한 하루를 아픔과 고통으로만 기억되지 않게 그안에서도 평화와 감사를 누리도록 부디 그길에 동행하여 주옵소서.

주님 닮은 모습으로 살길 소망하며 늘 사랑을 나누고 베푸는 이들이 동행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그들가운데에 하늘의 복에복을 더하여주사 가정과 건광과 일가운데 늘 은혜가 가득하길 소망하며 오늘도 살아 역사하시는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L [ 야아츠 님 ]

주님 감사합니다.

감사와 축복님의 삶을 은혜와 감사로 채우시고, 다른 이들의 삶에 은혜와 감사를 채우는 축복을 허락하소서.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병상에 계시는

감사와축복님을

일으켜 세워

일상으로 되돌려주십시요.

위중한 치병와중에도

위안을 주시고

삶을 사랑하는법을

알려주시는 감사와축복님의

빠른 회복과 일상으로의

귀환을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아멘..

L [ 달걀옆지기 님 ]

아멘🙏감사와축복님을 지켜주소서

소량이라도 입안에 들어가는것들이

피가 되고~살이되고~건강회복되는

원동력이 될수 있도록 지켜주옵소서

오늘도 저는 감축님을위해 두손모아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살려주소서!

[ 연이웅이 님 ]

주님~

제삶에 어느것하나 주님의 은혜가 아닌것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만날날이 날로날로 다가와지니 후회뿐인 삶이라

죄송합니다.

그래도 살면서 제일 잘한일이 있다면 예수믿은 일입니다.

이것밖에 주님께 드릴것이 없습니다.

저의 현재를 주님께 올려드리며 은혜와 치유를 구합니다.

복수로 인해 통증이 있고 물포함 음식섭취가 어려우며

숨쉬기도 힘듭니다.

걷기가 버겁고 서있기가 버겁습니다.

돌아오는 화요일 외래진료시 항암과 호스피스소견을 받는

문제를 고민중인데 좋은길로 인도해주세요.

의사와 저의 마음을 주장하사 좋은길로 이끌어주세요.

남편을 알콜닉으로부터 건져주시고 예수믿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굳건해지지 않은 신앙이라 제가 떠나면

어떨까 하는 불안함이 제안에 있습니다.

남편을 주님께 맡기오니 그의 삶을 책임져 주옵소서.

비록 아픈몸이라 힘들었지만 처음으로 일년가까이 평범하게

살아봤습니다. 하루도 맘편하거나 잠을 잘수 있는날이

없었는데 이일년은 너무 평안하고 행복했습니다.

저에게 이시간을 허락하셔서 원망가운데가 아니라

진정으로 남편을 향한 사랑의 마음을 남기며 주님께

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통증으로부터 건져 주시고

마지막까지 믿음 잃지 않게 해주세요.

저를 고쳐주세요.

고치시는 주님을 바라보게 해주세요.

투병중에 있는 환우들과 그 곁을 애타하며 지키는

보호자들에게 주님의 은혜로 덮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연이웅이님의

기도문을 보시고

통증을 걷어주십시요.

불안함과근심을 해결해주시고

삶의 연장을 간구 드립니다.

사랑하는 가족분들과

빛나는 일상을 허락해주십시요.

아멘..

[ 이기자후후 님 ]

주님... 임종실에서...호스피스에서...병상에서....

저희가 주를 향해 기도드립니다.

주님, 모든것을 아시는 주님...

제발 도와주세요.

모든 4기 환우들을 한명한명 불러 치료해주세요.

주의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구드립니다.

부디 도와주세요...

입술로 무엇으로 구하여야 할지 모를만큼

4기 환우들을 향한 저희들의 간구가 절실합니다.

완전한 믿음으로 간구하지 않느냐 질책하실지라도

저희가 눈물을 때를 씁니다.

어찌하여 이렇게 어렵게 만드시냐고 주께 반문을 올립니다.

제발 주의 긍휼함으로 지켜주시옵소서.

주께서 사랑하시는 소중한 그들을

부디...제발...지켜주시옵소서.

아무것도 할수 있는것이 없어서

아무에게도 부탁할 수가 없어서

이렇게 오직 주께 저희가 엎드립니다.

주예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후후님의 신실하심을

보시고 뜨거운 기도와

거룩하신 마음에

가장 선하고 좋으신 응답을

주십시요.

치열한 기도에 응답하시고

동행을 향한 후후님의 긍휼에

건강으로 은총 내려주십시요.

저희의 비통함에 함께 울어주시는

후후님께 보답드릴수있는

기회를 내려주십시요.

아멘..

[ 뉴사랑 님 ]

30대부터 아내를 위한 병간호만 하느라

자신을 돌보지도 않은채

일만 하시던 남편이

일하다가 넘어져 다치셔서

손등뼈가 부러져

오늘 수술을 하십니다.

그동안 늘 곁에서 묵묵히

병치레만 하는 아내를

투정 한번도 안하던 남편인지라

짠하고 미안한맘 가득인데

수술이 잘될수 있도록 간구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뉴사랑님의 기도에

뉴사랑님이 원하시는 응답을

간구 드립니다.

함께 염려하고 같이 기도드리오니

완치와 쾌유를 내려주십시요.

아멘...

L [ 달걀옆지기 님 ]

하나님 아버지..항상 마음속으로~

연이웅이님을 위해 기도드리오니

많이 힘들지않게 품어주시고 제발

낫는 기적을 쏟아부어 주시옵소서

연이웅이님에 아품들을..소멸시켜

그에 가졳들과 좀더 시간을 보낼수

있게 지켜주옵소서...연이웅이님에

기도문을 귀 기울여 들어주옵소서!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수많은 동행분들의

염려와염원의 기도에

작은 힘을 보탭니다.

너무나 힘겨운 치병을

해도해도 모자란듯한

고된 간병을 주님께서

보시고 같이 눈물 흘리심을

믿나이다.

병마를 만나 비통함에

눈물로 하루를 보내다

동행으로 위안 받고

동행의 따뜻함으로

다시 치병과간병을

시작하는 저희의

서러움을 안아주시고

위안받는 동행에

주님의 자비와 가호만을

내려주십시요.

저희를 살펴주시는

예배자분들을 건강으로

축복해주시고

주님 말씀으로

하루를 은혜와 용기로

시작하게해주시는

주님말씀전달자분들께

꼭 은총내려주십시요.

생과사의 갈림길에서도

주님께 의지하고

주님께 저희를 내려놓으니

주님께서 저희를 살리시는

언약을 믿겠나이다.

주님..

저는 너무나 나약하고 어리석습니다.

주셨던 시간을 충분히 잘썼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허나 다시한번 시간을 되돌린데도

더이상 욕심날껏도 아쉬울것도

없는 시간이였나이다.

남은시간 제 소명인 노동과섬김이

끝까지 행할수있길 기도 드리나이다.

저에게 담대함을 내려주십시요.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멘..

L [ 공락 님 ]

아멘. 주님 열혈생활님괴 우리 동행분들의 눈물과 간구를 기억하시고 생각하여 주사, 저희에게 임하여 주소서.

L [ 달걀옆지기 님 ]

하나님아버지..우리가 볼때는 표시는

않나지만 우리들을 위해 도와주시고!

지켜주고 계시다는 것을 믿습니다.🙏

동행에 계신 환우들을 외면하지 않고

고쳐주실줄 믿습니다..늘 동행해주고

아픈이들을 지켜주실 줄 믿습니다.🙏

중보기도문에 올라온 기도문을..제발

귀 기울여 들어주시고 들어주옵소서!

생명과희망님께서 직면한 (하시는 일

모두 잘 풀릴수 있게...건강 또한 꼬옥

지켜주시길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 달걀옆지기님 ]

하나님아버지..우리가 볼때는 표시는

않나지만 우리들을 위해 도와주시고!

지켜주고 계시다는 것을 믿습니다.🙏

동행에 계신 환우들을 외면하지 않고

고쳐주실줄 믿습니다..늘 동행해주고

아픈이들을 지켜주실 줄 믿습니다.🙏

중보기도문에 올라온 기도문을..제발

귀 기울여 들어주시고 들어주옵소서!

생명과희망님께서 직면한 (하시는 일

모두 잘 풀릴수 있게...건강 또한 꼬옥

지켜주시길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 야아츠 님 ]

주님!! 어디에 계시나요?

보고 계신가요? 듣고 계신가요?

누구에는 지극히 당연한 일상

아이의 결혼에 혼주석에 앉는 것

평범한 직장생활

사랑하는 가족들과의 평범한 일상

우리는 이 악물고 고통을 감내하며 간절히 바라고 기대합니다.

마르고 갈라져 피가 철철 흐르는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

새까맣게 타들어가 감각도 없는 손끝으로 힘겹게 눌러가며 작성한 기도문

우리를 가여이 여기사 이 기도들에 반드시 응답하소서

우리의 간구를 들으소서

반드시 응답하시고 치유하소서

병상, 호스피스에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 담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엘리야가 들은 빗소리 처럼

우리에게도 믿음과 기대를 허락하소서.

욥을 기억합니다.

온갖 고난과 고통가운데

불평 불만 원망을 늘어놓았지만

끝까지 하나님 안에 있었음을 기억합니다.

우리가 힘들고 아프고 어려울지라도

원망과 불평 불만을 늘어놓을지라도

주님 안에서, 주님 품안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인도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직 어린아이가 있는 엄마, 아빠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아직 젊고 어린 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이 땅에서, 어린 아이들을 더 오래 지켜줄 수 있도록

회복과 치유를 허락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아이를 먼저 천국으로 보낸 엄마와 아빠들이 있습니다.

주님, 너무 비통하고 슬픈일을 겪은 이 들을 위로하시고,

그 마음에 평안을 허락하소서.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기도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나라가 어지럽고 혼란한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위정자들이 이 나라를 최 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든 것이 다 평안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들,

선한 것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분별하면서

끝까지 하나님 손에 붙들리는

우리가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운영위원들에게 이 공간을 더욱 따뜻하게 이어나갈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시고,

사랑이 넘치는 공간되게 하소서.

주의 길을 걷는 이기자후후님을 축복하시고,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천정은 자매를 다시 세워주소서.

휠체어에서 일으켜 세우소서.

다시 당신이 베푸신 은혜를 전하게 하소서.

주님 아프게 하지 마소서.

이 곳에서 헌신하시는 생명과희망님이 당면한

모든 문제와 과제를 해결하여 주시고,

분별의 능력을 허락하시어

늘 곁에 좋은 사람만 두소서

천정은 자매와 감사와축복님. 마리한나님을 지키소서.

열혈생활인님, 긍정의가치님, 아미별님을 치유하소서

힘내라아님, 호석이아빠님, 호들뭉치님에게 기적을 더하소서

그 들이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주님 응답해 주소서.

암의 전이와 진행을 멈추시고, 그 마음에 용기와 힘을 더하소서.

우리들이 마음모아 올리는 기도의 힘이

반드시 치유의 힘이 되어 완쾌하게 하소서.

지치지 말게 하시고, 낙담케 마시며,

모든것이 역전되어 회복과 완쾌의 길로 인도하소서

열혈생활인님이 항암부작용으로 부터 자유케 하시고

좋은 치료법으로, 호전되게 하소서.

연이웅이님이 꼭!

반드시! 딸아이의 혼주석에 앉을 수 있도록 하소서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우리가 주님을 찬양하며

우리가 주님을 신뢰합니다

지금까지 지키셨던 것 처럼

앞으로도 지키소서

모든 암세포의 증식을 멈추시고

역전되어,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50일 중보기도를 축복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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