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5.05.26 06:30 | 조회 47

외적으로 하나님께 성전을 건축하고 보기에 평안하였던 솔로몬의 시대였지만..하나님을 향한 기도와 예배보다 자신의 힘을 의지하고, 자신의 노력으로 나라를 지키려하고 있었지만..이스라엘의 위협이되는 나라들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우리들의 삶에 무엇이 가장 우선되어야하는지 되돌아보고 회개하며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하나님보다 앞서 나의 노력으로 뭔가를 시도하고있다면..주님께 온전히 의탁하고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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