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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친정아버지가 78세(48년생)로 5월12일 서울아산병원
김찬욱교수님께 소장암 복강경수술 받으셨습니다.
퇴원하는날 조직검사가 나와서 3기로
항암해야한다는 결과들었고요
연세가 있으셔서 항암을 서울에서 할지, 부산에서 할지
알아보고 있습니다.
5월29일에 수술후 첫 외래가는데,
종양내과는 그날 진료가 안되서 6월2일에
진료가 잡혀있어요~
궁금한것은
환자에게 맞는 항암치료방법을 정하는 기준이 있는걸까요?
폴폭스 또는 젤록스 많이 받으시는것같은데..
환자에 따라 방법이 달라지는건지
교수님이 선호?하시는 항암법이 있는건지 궁금해요
그리고,
서울아산종양내과에서 추천하는 항암법을 해주는
부산병원을 찾아가야할지..
표준치료이고 항암부작용은 케바케이니
6월2일 서울아산가지않고
바로 부산에 있는 병원을 가도 무방한가싶어서요;
그리고 부산에서 대장암 항암하시는분들 계시다면
추천도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