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응급실가야하는 상황일까요?

프
프리뷰l난보
2025.05.28 22:11 | 조회 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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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 재발이 되어서 일주일마다 항암하시는중이었고(탁솔)

복수 배액관도 한 상태로

오랫동안 제대로 못드시고 초록구토, 설사 하시길래

지난주 금요일 응급실 내원해서

검사해보니 장염균이 나왔고 항생제 치료했더니

구토와 설사가 아주 많이 좋아진 상태입니다. (배액관도 빼시고 아주아주 조금이나마 음식을 드시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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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말까지만해도 발이 퉁퉁 부었어도 거동은 할수있었는데

이틀전부터 종아리까지 땡땡하게 코끼리다리처럼 부어서 혼자 화장실 가는것도 힘들어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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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만져보고 깜짝 놀랐어요. 마사지하면 나을까 싶어서 만지면 엄마는 만질때마다 아프다고 하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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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라도 당장 암센터 응급실 검사를 받아보는게 좋을지…(응급실 입원 자체가 엄마가 불편하고 힘들어하시기에 내키진 않습니다…)

암센터 재활의학과 검색해보니 크게 뭘 해주진 않는다는 글이 많아서 ㅠㅠ

아님 다른병원 외래?가 나을지…..

이대로 더 심해질까봐 걱정입니다. 도와주세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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