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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84세이신데 4월 위암수술을 받고 최종병기2기b판정을 받았습니다.
1차로 TS1항암약을 약2주정도 복용하였는데 음식을 먹기 힘던 오심과 복통으로 기운도 너무 없고 더 이상은 항암약을 못 먹겠다고 하셔서 복용을 중지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4주복용 2주휴약주기)
위암의 보조항암의 효과가 약10프로정도 재발효과를 줄이는 효과라는데...
어떤식으로 결정을 해도 나중에 후회는 남겠지만 고령의 어머니 본인뜻을 따르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래저래 마음이 심란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