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오늘 하루도...

남매맘l식보
2025.05.29 18:29 | 조회 153

벌써 1차항암을 끝내고

휴식기를 지낸지 2주가 되었어요

아빠는 입원당일보다 몸무게가 2kg

늘었더라구여(그나마 다행^^)

근데 아빠의 멘탈은 그때그때...

주무시다가 깨서 멍하니 앉아있으시기도하고

그제는 옷을 싸놨다고 하더라구여

엄마가 이건 뭐냐고하니!!

어차피 못입을껀데...뭐

휴~

의사한테 들었던 10개월의 여명이 문득문득

떠오르나봐요...ㅠㅠ

Naver
목록으로

댓글

1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