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몸 상태가 많이 나빠지신 것 같아요
밥을 드시다가도 계속 졸고
몸이 경련하는 것처럼 움찔움찔하는 빈도도 늘었고
복수도 차고
섬망 증상도 왔어요
몸도 마음도 너무 힘들어서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 싶으면서도.....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어요
카페에서 어떤 분이 이렇게 해도 저렇게 해도 죄책감이 남는다고 하셨는데
진짜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