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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83세)께서
강원대병원에서 서울대병원으로
서울대병원에서 국립암센터로 전원하여 항암3차까지 마친 후
교수님께서 항암효과 없고, 연세가있으셔 수술은 권하지 않는다고 하시며
완화의료서비스(?) 알아보라고 하셨습니다.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호스피스서비스이더군요
마지막 끝자락에 매달려있는데,,,할 수 있는것이 아무것도 없어, 고민만 많았습니다.
하는 수 없이
(결국 강원대병원에)가정방문호스피스 서비스를 신청하고
병원계단을 내려오는데,,,,,속만상하고,,,
가정방문호스피스 신청을 잘 한건지 모르겠습니다.
가정방문호스피스 서비스를 받고 계신 분이나, 고민하고 계신 분의 의견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