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소풍간 엄마가 너무 그립습니다 ㅠㅠ 비슷한 뒷모습의 여자분만보ㅏ도...울컥해요
미친 사람처럼 막 쫓아가고싶기도 하구요ㅜㅜ진짜 미친사람이라고 할지도...
나이지긋하게드신분들 보면
마음속에 막 울분이 차올라요
왜우리엄마한테 허락된시간은 이리도 짧았을까?
누굴원망해야할까?
나의사소한일상에대해 즐겁게 이야기나눌사람을 왜 데려가신걸까?
많은거바라는것도아닌데
그런 소소한 즐거움과행복조차 왜 허락되지않는걸까
머릿속에 한꺼번에 수십가지생각이 한꺼번에 떠오르고
감정은 막 파도처럼 밀려와요
주변어른들이 너무마니슬퍼하면...고인이 좋은데에...못간다고
편하게 못떠난다고....
적당히하라는데
적당히가 안됩니다 너무슬픕니다 매일이눈물이에요ㅠㅠㅠㅠ 저때문에....엄마가좋은곳 못가시면 어쩌지요? 근데 그걸아는데도 계속 슬퍼요ㅠㅠㅠㅠㅠ
너무너무그립습니다 ㅠㅠㅠ
미칠것 같아요
엄마없는 전 아무것도아닌거였어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