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제 투여 시간 조정 실수

위본공주만 맘
2025.05.31 08:43 | 조회 510

안녕하세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셨거나, 관련해서 아시는 분들 계시면 조언 구하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오늘 저희 어머니 4차 항암치료 일정이 원래는 오전 12시쯤에 끝나는 걸로 예정돼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침에 어머니께서 이미 약이 다 들어간 상태 같아 이상해서 간호사분께 여쭤보니 다 끝난 게 맞고 약물 투여 속도 조절에 실수가 있었던 것 같더라고요...

기존에는 12시~1시 사이쯤 끝났었는데, 오늘은 7시 30분에 다 끝났습니다. 지금은 병원에서 계속 대기하면서 상태를 지켜보고 있어요.

혹시 이렇게 항암제가 너무 빠르게 들어가면 부작용이 심해진다든지, 위험한 건 아닌지 너무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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