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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대장암4기 다발성간전이이신데. 이제항암이
너무 힘들고 기력이없고 입맛이 없으세요. 여명은 올해까지 본다고 애기했습니다.
기약없는항암이고. 의사는 할수있는데까지해야하고. 할때까지해서 못할정되면 그때안하더라도. 계속해야된다고합니다. 안하면 바로. 황달오고 급속도로 커진다고요.
이말도 너무무섭지만..엄마가 갈수록 항암힘들어해서 걱정입니다.
복막전이도 있으시고 횡행결장암인데.. 어제저녁에는 배가 부글부글거린다고하시고. 정말 큰소리가 꾸르륵나더라구요..
처음진단받기전에 증상이 배가 부글부글거리고 아파서 병원갔었거든요.
항암을 좀 쉬었다하고싶어도 의사가그렇게말하니...답답하고 ..무리해서라도 항암해야되는지. 식이요법을잘해도 항암안하면 정말그렇게되는건지. 궁금합니다.
간에 전이된게 주먹만큼크고 다발성이라..13차까지 효과는 더크지는않고 줄어들지도않았고 불꽃같이번진게있었는데 그건 좀잡혔다고합니다.
그리고. 이번항암하고 퇴원시 내성이왔나안왔나 보려고 ct찍었고요. 내성오면. 약바꿔야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