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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엄마가 직장암 4기 간전이 뼈전이로 항암치료 중이시구요,
최근에 복통과 변의가 자꾸 생겨서 2-30분 간격으로 계속 화장실을 가신다고 해요 잠도 못자고 그래서 주치의쌤한테 말씀드리니 장루를 이야기 하셨다고 해요.
문제는 엄마가 배로 변이 나오고 주머니를 계속 갈아야 한다는 거 자체를 못 받아들이실거 같은데... 보통 암 수술 받고 장루 다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수술은 하기도 전에(할 수 있을지 없을지도 모름) 장루를 다는 경우도 있나요?
장루를 달면 생활이 더 편해지고 외출도 더 편해질까요?
장루 수술은 전신마취를 하고 진행되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