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2월달 pet ->폐 결절(0.6cm정도)
3,4 월 항암 마저 진행(9차까지)
4월달 ct -> 림프절 부음
5월 한달은 항암 쉬면서 경과 보기로함.
폐에 결절이 있었는데 암이다하셔서 항암을 받았습니다. 항암을 받던 중 목이 아프셔서 이빈후과에서 항생제 처방받아 드시고 다음 검진 가니깐 폐가 깨끗하다면서 염증이었다고 하셨어요.
이렇게하고 항암 한달 쉬고 오늘(6월4일) 검진 다녀왔는데
피검사,소변 모두 정상이지만 간, 림프 쪽 크기 변화가 있음 다 1-2cm 정도임
전이 된 부분 조직검사 요청하였는데 전이라 확신하고 조직검사 필요없다고 하고 다른 항암제 처방하셨어요.
참 답답한게 갈때마다 위치가 바뀌고 있었던데 없어지고 없던데 다시 생기고 염증인지 암이지 부은건지 모른다고 하셨다가 이번엔 확실히 전이라고 자명한다며 방사능과 항암제를 처방하셨는데 난소암이 이렇다고 완치는 힘들다고 하시는데 정말 혼란스러워요…병원을 옮겨야하는지
횡설수설하지만 같은 상황이셨던 환우분 계실까요…혼란스럽고 답답하기만한데 어찌할 방법이 없어 글 쓰게 되었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