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기도가 필요한 분, 마음이 힘든 분은 기도제목 댓글로 올려 주세요. 함께하는 동행들이 여러분을 위해 기도 드릴게요.

야아츠lYaatsl위본
2025.06.05 02:04 | 조회 201

날이 저물어 갈 때 빈들에서 걸을 때

그때가 하나님의 때

내 힘으로 안될 때 빈손으로 걸을 때

내가 고백해 여호와이레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께 아끼지 않는 자에게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신뢰하며 걷는 자에게

우리 모인 이곳에 주님 함께 계시네

누리네 아버지 은혜

적은 떡과 물고기 내 모든 걸 드릴 때

모두 고백해 여호와이레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께 아끼지 않는 자에게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신뢰하며 걷는 자에게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께 아끼지 않는 자에게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신뢰하며 걷는 자에게

신뢰하며 걷는 자에게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서 4:6-7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서로를 위해 마음 모으는 아름다운 행위입니다.

겸손한 마음,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이들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서로 금요기도회 기도제목을 나누기 전에

먼저 주님께 감사기도 드리기 원합니다.

주님

감당하기 힘듭니다

몸이 아프기에 더더욱 그렇습니다

아직 이 어려움의 끝이 보이지않아

우리의 마음은 여전히 무겁습니다

주님앞에

오늘도 간절한 마음을 모아 기도제목을 내려놓습니다

주께서 들으시고

주님의 때에

가장 좋은 것으로 응답해 주시며

약속의 말씀 붙잡고

기도의 끈을 놓지않도록

우리의 마음을 주관하고 인도해 주옵소서.

주님은 좋으신 분이며

선하시고, 신실하심을 믿습니다.

특별히

호들뭉치님, 힘내라아님,

감사와축복님, 열혈생활인님

마리한나님, 천정은님

호석이아빠님을 위해

기도를 더합니다.

주님 암에서 자유케 하소서

의심되는 것들 꺠끗케 하시고

암의 진행을 멈추시며

통증을 사하시고

모든 것이 역전되어

회복의 길로, 평안한 일상으로

돌아가게 하소서

모든 암세포를 사멸해 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댓글로 기도제목을 공유해 주시면,

아름다운동행 운영위와 다락방모임 회원들이

함께 중보기도 하겠습니다.

여러분은 혼자가 아닙니다.

우리는 동행이라는 이름으로 함께 걷습니다.

중보 기도를 통해

희망을 나누고, 위로하며

주님의 평강을 경함하는

소중한 시간이길 소망합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

(빌립보서 4장 6~7절)

특별히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와축복님이 다시 회복의 길로 들어서길 원합니다

열혈생활인님이 반드시 치유되길 원합니다

호석이아빠님에게 좋은 치유의 방법이 예비되길 원합니다.

젊은 엄마, 젊은 아빠, 어린 환우들에게

기적과 같은 치유의 은혜가 임하길 소망합니다

적합한 치료와 치료제를 예비하소서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네

내가 이 자리에 선 것도 주의 부르심이라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결코 실수가 없네

나를 부르신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네

작은 나를 부르신 뜻을 나는 알 수 없지만

오직 감사와 순종으로 주의 길을 가리라

때론 내가 연약해져도 주님 날 도우시니

주의 놀라운 그 계획을 나는 믿으며 살리

날 부르신 뜻 내 생각보다 크고 날 향한 계획

나의 지혜로 측량 못하나

가장 좋은 길로 가장 완전한 길로

오늘도 날 이끄심 믿네

작은 나를 부르신 뜻을 나는 알 수 없지만

오직 감사와 순종으로 주의 길을 가리라

때론 내가 연약해져도 주님 날 도우시니

주의 놀라운 그 계획을 나는 믿으며 살리

날 부르신 뜻 내 생각보다 크고

날 향한 계획 나의 지혜로 측량못하나

가장 좋은 길로 가장 완전한 길로

오늘도 날 이끄심 믿네

날 부르신 뜻 내 생각보다 크고

날 향한 계획 나의 지혜로 측량못하나

가장 좋은 길로 가장 완전한 길로

오늘도 날 이끄심 믿네

날 부르신 뜻 내 생각보다 크고

날 향한 계획 나의 지혜로 측량못하나

가장 좋은 길로 가장 완전한 길로

오늘도 날 이끄심 믿네 신실하신 주를 찬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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