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가 병원을 안가세요..

유천댁l다보
2025.06.07 07:40 | 조회 750

명치가 며칠째아파서 견딜수가 없어도

병원을 안가십니다.

저는 인천에 있고 엄마는 울산에 있고

연휴라 차편도 없고...

저는 오늘도 출근을 해야합니다.

병원에 안간다고 억지피워서 사단난게 너무숱하고

너무너무 지칩니다.

가족도하나도 없고 오직 저와 엄마만 있고..

그냥 기도하는수밖에 없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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