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절다시니는 분 계실까요? 궁금한점

대
대본l소중한인생
2025.06.07 09:30 | 조회 1k

어머니가 떠난지 곧 3주가 되어가네요

그땐 몰랐는데 지나고나니 엄마를 생각하면 마음이 아려오고 심장이 아프네요 뭘해도 이전만큼 100%의 기쁨 재미를 느껴지지않고 앞으로 나아가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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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가 딱히있는건아니고 살아계실때 절을 그나마 좋아하셨어서 49제를 거창하게 할건 아니고 절만 하고 오려하는데 그전에 집근처에 절이 있어서 지나칠때마다 절만 2번 올리고 올까하는데요 위패를 챙겨가야하나요? 안챙겨가도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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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맨발이나 슬리퍼로 가면 절에 예의가 없는건지 몰라 여쭙습니다 검은양말을 꼭 신고가아햐는지..?

49제까지만 벌써 3주가 되었고 생각해보니 절에 지나칠때마다 일주일에 두세번 정도라도 절만 올리고 와도 좋은거맞나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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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다니시는분 아시는거 있음 답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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