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잠을 자도자도 계속 자고 싶으시다는데요..

유천댁l다보
2025.06.07 13:21 | 조회 609

밥도 안먹고 싶고 계속 잠이 온다고 그러세요.. .

지난 선거날까지만 해도 안그러셨어요.. 잘 지내셨습니다.

명치가 아파도 잠을 자면 잊어버리니 계속 주무시고 싶으시다며,

이제 갈 때가 다 되어 이런게 아니냐고 , 응급실에도 안간다고 완강하십니다.

정말.. 어머니 말씀대로 마음의 준비를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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