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복있는 사람은~

정인l유l갑l본
2025.06.09 08:15 | 조회 293

절망과 낙담은 하나님이 주신것이 아니니..

오늘도 주님과 함께 담대하게!!🙏

[시1:3, 쉬운성경] 그는 마치 시냇가에 옮겨 심은 나무와 같습니다. 계절을 따라 열매를 맺고 그 잎새가 시들지 않는 나무와 같습니다. 그러므로 그가 하는 일마다 다 잘 될 것입니다.

오늘의 확언!

낭송/피아노: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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