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두달만에 병원행..ㅠㅠ

위본l교동댁 혜원
2025.06.09 17:51 | 조회 5.7k

어제 저는 또 병원행으로 입원했어요...ㅠ

어제 분명 켠디션 좋았는데

갑자기 또 쓰러졌어요..

응급실 와서 피검 하니 6.7

어제 예배도 드리고 신랑과 점심도 먹고

어머님네서 시댁 마트도 보고

저녁 준비하는데 갑자기 툭 쓰러졌나봐요....

정신차리니 구급차가 왔네요...ㅠ

다행히 신랑이 있을때 그랬으니 다행이지...

어제 미역국 끓일려고 고기 썰다 그런거 같아요...

발등이 멍들었는데 다행히 골절은 아니라고...

두달마다 이러니 나도 힘들고

신랑한테도 미안하고...ㅠㅡ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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