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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다른분들 보면서 나는 언제 막항 글을 올리나했는데 6월 2일 막항을 했습니다.
참 그날은 어찌나 기쁘던지.
근데 이번엔 왜이리 손발저림이 심한건지
잘 걷지도 못해 산착은 못했지만 즐겼습닏ᆢ.
이제 마지막이니까 하면서요.
그후 일주일이 된 오늘 위. 대장 내시경도 했습니다. 처음엔 혹 무슨 일 있을까 두려움과 걱정이 앞섰지만 다행이 괜찮다는 말 듣고 안심이 되었네요.
이번달은 시티도 찍어야하고 외라도 있는 병원 투어 달이지만 별일 없다는 말에 감사하며 즐기려구요.
매번 다른 부장용과 주시를 달고 오는 시간들이 힘들었지만
꼭 다음엔 완치글 올려서 제가 받은 희망
꼭 다른분들께도 나눔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