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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의 고통을 다헤아릴수 없는 보호자는
애가탑니다.
매끼니 뭐라도 먹어야 항암약을 이길수있기에
뭐라도 먹이고 싶은 저는 매일 환자에게
타박을듣고있습니다.
오늘은 낮에 지인분들과 식사를 하고와서
다 토했다고 저녁을 안먹고
뭐 먹어란말 하지말라고하고 누웠어요
환우님들 특히 위암환우님들
먹으란말이 고통인가요?
어떻게해야 지혜롭게 스트레스 덜주고
먹어라할수 있을까요?
잘먹고 잘자는게 최대 숙제네요
환자의 불편함을 가히 짐작도 할수없기에
여기서 이렇게 넉두리? 자문구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