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기도가 필요한 분, 마음이 힘든 분은 기도제목 댓글로 올려 주세요. 함께하는 동행들이 여러분을 위해 기도 드릴게요.

야
야아츠lYaatsl위본
2025.06.12 02:45 | 조회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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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저물어 갈 때 빈들에서 걸을 때

그때가 하나님의 때

내 힘으로 안될 때 빈손으로 걸을 때

내가 고백해 여호와이레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께 아끼지 않는 자에게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신뢰하며 걷는 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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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인 이곳에 주님 함께 계시네

누리네 아버지 은혜

적은 떡과 물고기 내 모든 걸 드릴 때

모두 고백해 여호와이레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께 아끼지 않는 자에게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신뢰하며 걷는 자에게

​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께 아끼지 않는 자에게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신뢰하며 걷는 자에게

신뢰하며 걷는 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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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서 4:6-7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서로를 위해 마음 모으는 아름다운 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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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마음,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이들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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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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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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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

서로 금요기도회 기도제목을 나누기 전에

먼저 주님께 감사기도 드리기 원합니다.

​

​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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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당하기 힘듭니다

몸이 아프기에 더더욱 그렇습니다

​

아직 이 어려움의 끝이 보이지않아

우리의 마음은 여전히 무겁습니다

​

주님앞에

오늘도 간절한 마음을 모아 기도제목을 내려놓습니다

​

주께서 들으시고

주님의 때에

가장 좋은 것으로 응답해 주시며

​

약속의 말씀 붙잡고

기도의 끈을 놓지않도록

우리의 마음을 주관하고 인도해 주옵소서.

주님은 좋으신 분이며

선하시고, 신실하심을 믿습니다.

​

특별히

호들뭉치님, 힘내라아님,

감사와축복님, 열혈생활인님

마리한나님, 천정은님

호석이아빠님을 위해

기도를 더합니다.

​

주님 암에서 자유케 하소서

의심되는 것들 꺠끗케 하시고

암의 진행을 멈추시며

통증을 사하시고

모든 것이 역전되어

회복의 길로, 평안한 일상으로

돌아가게 하소서

​

모든 암세포를 사멸해 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아멘.

​

댓글로 기도제목을 공유해 주시면,

아름다운동행 운영위와 다락방모임 회원들이

함께 중보기도 하겠습니다.

​

여러분은 혼자가 아닙니다.

우리는 동행이라는 이름으로 함께 걷습니다.

중보 기도를 통해

희망을 나누고, 위로하며

주님의 평강을 경함하는

소중한 시간이길 소망합니다.

​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

(빌립보서 4장 6~7절)

​

특별히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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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와축복님이 다시 회복의 길로 들어서길 원합니다

열혈생활인님이 반드시 치유되길 원합니다

호석이아빠님에게 좋은 치료방법이 있길 원합니다.

​

젊은 엄마, 젊은 아빠, 어린 환우들에게

​

기적과 같은 치유의 은혜가 임하길 소망합니다

적합한 치료와 치료제를 예비하소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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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네

내가 이 자리에 선 것도 주의 부르심이라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결코 실수가 없네

나를 부르신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네

​

​

작은 나를 부르신 뜻을 나는 알 수 없지만

오직 감사와 순종으로 주의 길을 가리라

때론 내가 연약해져도 주님 날 도우시니

주의 놀라운 그 계획을 나는 믿으며 살리

​

날 부르신 뜻 내 생각보다 크고 날 향한 계획

나의 지혜로 측량 못하나

가장 좋은 길로 가장 완전한 길로

오늘도 날 이끄심 믿네

​

작은 나를 부르신 뜻을 나는 알 수 없지만

오직 감사와 순종으로 주의 길을 가리라

때론 내가 연약해져도 주님 날 도우시니

주의 놀라운 그 계획을 나는 믿으며 살리

​

날 부르신 뜻 내 생각보다 크고

날 향한 계획 나의 지혜로 측량못하나

가장 좋은 길로 가장 완전한 길로

오늘도 날 이끄심 믿네

​

날 부르신 뜻 내 생각보다 크고

날 향한 계획 나의 지혜로 측량못하나

가장 좋은 길로 가장 완전한 길로

오늘도 날 이끄심 믿네

​

날 부르신 뜻 내 생각보다 크고

날 향한 계획 나의 지혜로 측량못하나

가장 좋은 길로 가장 완전한 길로

오늘도 날 이끄심 믿네 신실하신 주를 찬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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